Frist two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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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very happy that 2016 is gone. My health was totally bad and I didn’t have enough time to create new design. If I don’t have a second job, maybe my wallet is empty. I’m writing new pattern titled Aurora. Some of my friends are push me so hard. But it’s really happy stress. I’m working so hard. I had to reknit this sample almost 4 times.

2016년이 지났다는 사실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건강은 지독하리잔치 나빴고 그렇다보니 무언가 새로운 디자인을 구상하는 시간을 내기도 빠듯했어요. 일주일에 세번 14시간 하는 알바가 없었다면 지갑사정이 아주 궁핍할뻔 했습니다. 요새 오로라라는 타이틀로 도안을 쓰고 있어요. 몇몇 친구들이 도안을 빨리 출간하라며 재촉하고 있는데 그 스트레스가 은근 행복감을 줍니다. 열심히 하고 있어요. 샘플도 이런저런 수정과정을 거치느라  4번이나 다시 떠야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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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focus only writing this pattern. And I finished this exciting bonnet a couple days ago. I made brioch pattern cowl few years ago. I have leftover yarn. I thought this is perfect yarn for bonnet named Neon. Love it. Actually it’s slightly big for me. But. I don’t care.

도안 쓰는데만 온종일 집중할수는 없는법. 이틀전에 아주 재미난 보넷을 완성했습니다. 몇년전에 브리오쉬카울을 뜨고 남은 실이 좀 있는데 가만보니 보넷의 이름이 네온인거예요. 요실이 딱이다 싶었지요. 살짝 큰듯도 한데 뭐 보넷이니까 상관없어요. 아주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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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my another project. This is shawl collar cardigan. I love Amy miller’s design. I don’t have much experience about this kind of collar design. Good project to learn.

그리고 요 꽈백이가 가득한 다른 프로젝트는 숄칼라 가디건이예요. 에이미 밀러의 디자인을 좋아하는데 전 숄칼라를 떠본 경험이 별로 없습니다. 공부하는데 좋은 프로젝트예요.

D’Arcy and I, we are having a plan to take vacation in Cuba this year. I’m a Permanent resident in Canada and D’Arcy is Canadian citizen. When I visit Cuban embasy, they said I have no problem to get visa to visit Cuba. But travel agency person didn’t understand this situation. Maybe we have to get visa seperately.

남편님이랑 저는 올해 쿠바로 휴가를 갈 생각이예요. 전 영주권자고 남편님은 시민권자거든요. 쿠바 대사관에 방문을 했을때는 여행비자를 받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정작 여행사에서는 부부의 국적이 다른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았어요. 어쩌면 좀 번거로지만 비자를 따로따로 받아야 할까봐요.

It was my January two weeks news above mentioned. 이상이 1월 두주간 저의 뉴스입니다.

Happy Knitting! 모두 행복한 뜨개 하세요!

Beautiful rain cloud

I would love to add some information about my pattern rain cloud. I published this cowl middle of November and I’m so glad many knitters love this pattern. I wrote in English and translated in Korean by myself. Yarn for samples are two different weight of  Chroma of Knit Picks and Paint Box of Knit one crochet .two. It’s very popular in North America. Friend of mine, who is a founder of Knitcastle, which is online shop in South Korea, she made beautiful cowl used totally differnt yarn for Korean knitters. If you would love to knit this cowl, please visit her shop and don’t hesitate to purcharse rain cloud kit.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디자인인 rain cloud 비구름 넥워머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려 합니다. 11월 중순즈음에 독립도안으로 출간을 했는데 많은 니터분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영문도안을 먼저 작성하고 또 직접 다시 한국어로 번역을 했습니다. 세가지 샘플은 각각 Knit Picks의 Chroma와 두가지 굵기와 Knit one crochet, two의 Paint Box라는 실로 만들어졌는데 모두 북미에서는 매우 대중적인 실입니다. 이중 Paint Box는 단종되기도 했어요. 니트캐슬이라는 온라인 샵을 개설하고 운영하는 뜨개마녀님께서 한국에서 유통되는 실로 한국의 니터들을 위해 너무나 멋진 비구름 넥워머를 만드셨습니다. 이 넥워머를 떠 보고 싶으시다면 니트캐슬을 방문해 KIT (패키지) 구매를 주저하지 마세요. 오리지널 도안에 친절한 뜨개마녀님의 설명이 첨부되어 있답니다.

I found some of beautiful FOs. Here are some pictures of them. Kits are only available in Korea.

완성된 멋진 비구름들을 보여드릴게요. 모두 Happy Kni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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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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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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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it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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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it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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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휴

Knitting Sanquhar gloves

아마도 2013년쯤 이었을 거예요. 네이버의 니팅 카페에 회원 한분이 올린 장갑에 눈길이 갔어요.  자잘한 무늬가 빼곡히 들어찬 고풍스러워 보이는 장갑이었는데 낯익었습니다. 어디에서 봤더라? 뜨개질 정보가 가득한 일본의 한 싸이트에 수록되어 있는 장갑이란걸 기억해 내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어요.

어쭈구리님의 쌩커장갑 함께 뜨기 바로가기

A Short History of  Knitting in Sanquhar

그렇게 마음속에 담아두고 언젠가는 꼭 떠야지 했던 장갑이 스코틀랜드의 생커지방에서 유래한 장갑이예요.  그때문에 책을 구매하고, 자료를 다운로드 하기를 몇 해. 그러다 그 회원분 (어쭈구리님)의 블로그에 이 장갑을 함께 뜨기 한다는 포스트가 올라 왔지요. 함께 하고픈 마음이야 가득이지만 정해진 한달이라는 기간안에 완성을 할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요. 결국 함깨 뜨기가 아닌 따라뜨기가 되어 버렸지만 왜 진작 시작하지 않았을까 싶을만큼 즐겁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KnitPicks Storll sock yarn 닛픽스 스트롤 양말실 Basalt(따듯한 느낌의 회색)과 스트롤 트위드 Dove Heather (비둘기색)으로 남편의 것을 뜨고 있어요. 손의 크기와 게이지에 따라 바늘 치수를 바꾸다 보니 여성의것이었다면 1.75mm나 2.0mm였을 바늘 치수가 2.25mm가 되어 조금 수월합니다.무늬패턴은  Tata-tatao 싸이트의 공개도안으로 하고 있는데 이 도안은 일본어를 영문으로 바꾼 경우라서 설명이 많이 생략되어 있어요. 그래서 조금만 주의를 게을리 하면 좌우가 똑같은 장갑이 완성됩니다. 요령껏 왼쪽은 대칭이 되게 떠줘야 해요. 어쭈구리님이 먼저 언급을 해주셔서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었어요. 손목부분에 들어가는 이니셜은 Interweave Piece Work 2014년 1,2월호에 수록된 패턴을 참고 했습니다.

다아시의 손치수를 세심히 재고, 게이지도 착하게 낸뒤 88코를 잡고 시작을 했습니다. 자기 이름이 새겨지는 모습을 보고는 마냥 기뻐하면서 벌써 몇번을 끼워 봤는지 몰라요. 한짝은 거울상으로 뜬다는것 외에 팁이라면 제 경우는 코잡기와  거싯(게셋=Gusset)의 늘림이라고 할수 있겠어요.

먼저 코잡기의 경우 Old Norwagian Cast On 를 해줬는데 일반적인 코잡기보다 탄력이 있으면서도 두께감도 있어서 끝이 뒤집어져 배색실이 늘어져 보이는걸 방지해 주는 효과(?)가 있어요.  이방법의 코잡기를 좋아하다보니 양말이나 장갑, 소품을 뜰때는 대부분 이방법으로 하게 됩니다.

그리고 코와 코사이의 실가닥을 뜰어올려 꼬아떠주는 방식의 코늘림을 할때 저만의 방법이 있어요. 물론 이 방법은 몇몇 소품이나 특정 블랜드(브랜드가 아닌 합사, 혼용의 블랜딩)에 따라 호불호가 있겠지만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늘려줄 단 전 단에, 늘림 해줄 자리 바로 옆의 코를 떠줄때 실을 두번감아서 떠줍니다. 그리고 다음단에서 코늘림을 할때 실 두가당 중 한가닥을 떨구면 실가닥 여유가 넉넉해서 코늘림을 하기가 수월하고 또 모양도 예뻐요. 매번 코늘림 해줄 단의 전단에서 마치 드라이브 뜨기처럼 해줘야 하기 때문에 깜빡깜빡 잊기 쉽상이지만 꽤 유용합니다.

설명이 꽤 긿었죠? 하지만 그리 복잡하거나 한 방법은 아닙니다. 양말이나 장갑을 뜰때 매단 코늘림을 해야 해서 모양새가 밉다 싶을때 한번 시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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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장만한 스맛한 LG 폰으로 찍은 사진인데 찍은 시간에 따라 색감이 확 달라 보이죠?  먼저 뜬것은 자연광에서의 색이고, 나중에 찍은것은 백열등아래서의 색이라 붉은기가 돕니다.  다른 아이템들도 작업중이고, 도안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모두 Happy Knitting!

First project of New year 2016

Happy New year! It’s almost middle of January. I spend very busy end of year. I’m done most of my to do list within 2015. I finished triangle sweater and it took over 4 months. It’s not easy to knit garment used fingering weight yarn. But result is beautiful. I promised to my friend that I will finish knit sample and write pattern within 2015. But, I didn’t write pattern yet. I’m still looking for right buttons for this. So, it’s delay to end of this season.

I’m working on KAL with few friends through Kakaotalk. We chat and share our pictures and ideas even mistakes. We bought the pattern titled engineered seams sweater by Jodi Brien. Some of them finished their own sweater already and making second one. I’m little bit late. Due date id end of Feb. So, I’m trying to take it easy to knit. Because I have to do other things, too like sending submissions, writing patterns… My friends and I, we called this sweater 쭈구리 (chugurie aka wring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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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built huge resolution for 2016. Just I wish I would love to be friendly person to friends and family. Try to remember their special days like birthday, or send a card in right time. The other plan is making a pair of socks every month. First pair of socks is for my D’Arcy. He always love socks I made. But he has huge feet. So, I didn’t make enough for him. Very simple socks used self strip pattern yarn. I’m sure he will li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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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knit sock for a while tonight. Happy Knitting!

First day of December 12월의 첫날

I’m knitting cardigan used three different colored tweed yarn. I took shots of swatch and knitting garment. I always used auto mode on my camera. These are my first and second shots used program mode. I’m trying to understand program options on my camera. Now I’m slowly understand what’s white balance and what’s ISO. I’ wish I will be better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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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a bucket list I want to do until this year 2015. There are total 6 and I’m done 2 of 6 already. But, I failed No.4 – don’t buy any yarn. There are lots of temptations out there. Black Friday, cyber Monday….
3 to go now.

Link about to do list until this year is here. 

I will knit some sample watch before I go to sleep.
Happy Knitting! & Happy December!

요즘 3가지 색의 트위드 실로 가디건을 뜨고 있어요. 샘플 스와치하고 진행중인 가디건의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사진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서 언제나 오토/자동 으로 찍었었어요. 위의 두사진은 프로그램 모드로 찍은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입니다. 카메라의 프로그램 모드의 기능을 이해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조금씩 화이트 밸런스가 뭔지, ISO가 뭔지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실력이 얼른 나아졌음 좋겠어요.

올해 말까지 꼭 마무리 하겠다고 벼른 버킷 리스트가 있는데 그중 2가지는 완료 했습니다. 그런데 리스트의 네번째 항목은 실패 했어요. 정말 유혹하는것들이 너무나 많아서요. 블랙프라이데이니 사이버 먼데이니… 3가지가 남았네요.

저의 버킷 리스트가 궁굼하시다면 여기를 보세요.

잠들기 전에 샘플스와치를 좀 떠야 겠어요. 모두 해피 니팅! 그리고 행복한 12월 맞이 하세요!

 

2016 Planner 2016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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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my customized planner and note book this afternoon from Sweden. I ordered this almost a couple weeks ago. Planner sales site is here. I did upload my swatch pics for planner. I’m knitting blanket used fingering yarn used 2.5mm needle. It will be a long term projects through next year. One of blog reader want to know about this planner.
My planner size is 5.8″ X 5.2″ / 14.65cm X 14.3cm. Cost is US 34.95$ include tax and shipping. You can pick planner each back and front cover, inner design and most of things are possible to customize. Smaller size is cheaper than this. Check the website. There are lots of options for price, too.
Canadian dollar is weak these days. So, I feel it’s little bit expensive. I’m happy with planner. But notebook isn’t good choice. It made by wonderful quality papers. But it’s too small for me. All notebook options are smaller then letter size. I just need grid note. Little squire box make me easy to sketch my design idea.

I have a 2016 Planner! Yeah! It’s time to knit. Happy Knit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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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문한 내년도 플래너(다이어리)랑 공책을  받았어요. 배송지가 스웨덴 이더군요. 두주전쯤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을 한 싸이트는 여기예요. 플래너의 커버는 요즘 2.5mm 바늘과 양말실로 뜨고 있는 담요 스와치 사진이예요. 내년을 이어 주욱 떠갈 장기 프로젝트중 하나입니다. 블로그 구독자 분중 플래너에 대해 질문하신 분이 계셔서 사진이랑 정보 조금 올려 봅니다.플래너 사이즈는 5.8″ X 5.2″ / 14.65cm X 14.3cm 거의 정사각형이예요. 그리고 세금과 쉬핑비 포함되어 일괄 34.95달러입니다. 물론 크기가 작아지면 가격도 내려갑니다. 웹사이트에 여러 옵션이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플래너를 주문할때는 앞, 뒷편 커버, 안의 세밀한 디자인등 대부분의 것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수 있어요.  요새 캐나다 달러가 약세라서 환전을 하면 꽤 비싼 느낌이예요. 전 캐나다 달러로 카드대금이 청구 되니까 40달러를 훅 넘어가서 좀 억울한 느낌도 들긴 하네요. 그래도 플래너는 참 맘에 들어요. 하지만 공책은 선택을 잘못한 느낌이예요. 제일 큰 사이즈도 레터 사이즈보다는 작아요. 북미에서 통용되는 서류(프린터용 종이) 사이즈보다 작은데 여기서는 그리드 (네모칸이 쳐진) 공책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어쩔수 없었어요. 작은 네모 칸들이 있음 아이디어가 떠올랐을때 바로바로 스케치 하기가 좋거든요.

내년도 다이어리가 손에 들어오니 무언가 든든한 기분이예요. 이제 뜨개뜨개할 시간입니다. 모두 Happy Knitting!

 

Middle of November 11월 중순

It’s middle of November already. Time goes so fast.
I’m knitting triangle cardigan one or one and half hours everyday. I’m done to knit sleeves. It’s so comfortable. I will do cast on collar and button band a week later.
Progress of Leftie is almost 50%. It’s so fun and I can’t wait to wear. But, I have to finish this lovely shawl a week later, too.

벌써 11월 중순입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세모가디건은 하루에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꾸준히 뜨고 있습니다. 소매까지 완료 했고 입어보니 편안해요. 버튼밴드랑 칼라는 아무래도 일주일 정도 쉬었다 마무리 해야 할것 같아요. 레프타이도 절반정도 진행되어 가는 중이예요. 정말 재밌어요. 얼른 완성해서 두르고 싶은데, 이사랑스러운 숄마저 일주일 정도 (어쩌면 이주일) 쉬었다 마무리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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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working on Shawl for Magazine. Deadline is middle of December but I have to think about shipping in Christmas season. Wish to finish knitting sample and writing pattern due to end of this month.
Everything’s fine and peaceful around me. It’s just little bit busy as usual.

왜냐하면, 잡지사에 보낼 숄작업 중이거든요. 데드라인은 12월 중순인데 미국까지 배송을 하려면 크리스마스 시즌인점을 감안해야 하거든요. 샘플뜨는것 그리고 패턴 작성을 이달말안에 마칠수 있다면 좋겠어요. 그렇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늘 그렇듯 조금 바쁜 일상으로 되돌아 왔지만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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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rdered personal planner notepad and grid note for next year. These are products possible to customize. I did upload a picture of my swatch and add this on planner cover. It will take less then three weeks to get on my hands.

새소식하나. 내년도 플래너(한국에서는 다디어리라고들 하죠)와 방안노트를 주문했어요. 요게 주문자의 취향대로 구성할수 있는 상품이거든요. 그래서 플래너는 얼마전 만들어둔 스와치 사진을 업로드했어요. 앞뒤 커버가 될거예요. 주문하면 인쇄랑 제본에 들어가서 3주정도면 제 손에 들어 올거예요. 엊그제 주문 했으니까 12월 초쯤 받겠네요.  받으면 주문 싸이트 정보랑 플래너 사진 올려서 자랑 할게요.

 

Happy Knit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