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Planner 2016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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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my customized planner and note book this afternoon from Sweden. I ordered this almost a couple weeks ago. Planner sales site is here. I did upload my swatch pics for planner. I’m knitting blanket used fingering yarn used 2.5mm needle. It will be a long term projects through next year. One of blog reader want to know about this planner.
My planner size is 5.8″ X 5.2″ / 14.65cm X 14.3cm. Cost is US 34.95$ include tax and shipping. You can pick planner each back and front cover, inner design and most of things are possible to customize. Smaller size is cheaper than this. Check the website. There are lots of options for price, too.
Canadian dollar is weak these days. So, I feel it’s little bit expensive. I’m happy with planner. But notebook isn’t good choice. It made by wonderful quality papers. But it’s too small for me. All notebook options are smaller then letter size. I just need grid note. Little squire box make me easy to sketch my design idea.

I have a 2016 Planner! Yeah! It’s time to knit. Happy Knit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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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문한 내년도 플래너(다이어리)랑 공책을  받았어요. 배송지가 스웨덴 이더군요. 두주전쯤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을 한 싸이트는 여기예요. 플래너의 커버는 요즘 2.5mm 바늘과 양말실로 뜨고 있는 담요 스와치 사진이예요. 내년을 이어 주욱 떠갈 장기 프로젝트중 하나입니다. 블로그 구독자 분중 플래너에 대해 질문하신 분이 계셔서 사진이랑 정보 조금 올려 봅니다.플래너 사이즈는 5.8″ X 5.2″ / 14.65cm X 14.3cm 거의 정사각형이예요. 그리고 세금과 쉬핑비 포함되어 일괄 34.95달러입니다. 물론 크기가 작아지면 가격도 내려갑니다. 웹사이트에 여러 옵션이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플래너를 주문할때는 앞, 뒷편 커버, 안의 세밀한 디자인등 대부분의 것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수 있어요.  요새 캐나다 달러가 약세라서 환전을 하면 꽤 비싼 느낌이예요. 전 캐나다 달러로 카드대금이 청구 되니까 40달러를 훅 넘어가서 좀 억울한 느낌도 들긴 하네요. 그래도 플래너는 참 맘에 들어요. 하지만 공책은 선택을 잘못한 느낌이예요. 제일 큰 사이즈도 레터 사이즈보다는 작아요. 북미에서 통용되는 서류(프린터용 종이) 사이즈보다 작은데 여기서는 그리드 (네모칸이 쳐진) 공책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어쩔수 없었어요. 작은 네모 칸들이 있음 아이디어가 떠올랐을때 바로바로 스케치 하기가 좋거든요.

내년도 다이어리가 손에 들어오니 무언가 든든한 기분이예요. 이제 뜨개뜨개할 시간입니다. 모두 Happy Knitting!

 

Middle of November 11월 중순

It’s middle of November already. Time goes so fast.
I’m knitting triangle cardigan one or one and half hours everyday. I’m done to knit sleeves. It’s so comfortable. I will do cast on collar and button band a week later.
Progress of Leftie is almost 50%. It’s so fun and I can’t wait to wear. But, I have to finish this lovely shawl a week later, too.

벌써 11월 중순입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세모가디건은 하루에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꾸준히 뜨고 있습니다. 소매까지 완료 했고 입어보니 편안해요. 버튼밴드랑 칼라는 아무래도 일주일 정도 쉬었다 마무리 해야 할것 같아요. 레프타이도 절반정도 진행되어 가는 중이예요. 정말 재밌어요. 얼른 완성해서 두르고 싶은데, 이사랑스러운 숄마저 일주일 정도 (어쩌면 이주일) 쉬었다 마무리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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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working on Shawl for Magazine. Deadline is middle of December but I have to think about shipping in Christmas season. Wish to finish knitting sample and writing pattern due to end of this month.
Everything’s fine and peaceful around me. It’s just little bit busy as usual.

왜냐하면, 잡지사에 보낼 숄작업 중이거든요. 데드라인은 12월 중순인데 미국까지 배송을 하려면 크리스마스 시즌인점을 감안해야 하거든요. 샘플뜨는것 그리고 패턴 작성을 이달말안에 마칠수 있다면 좋겠어요. 그렇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늘 그렇듯 조금 바쁜 일상으로 되돌아 왔지만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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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rdered personal planner notepad and grid note for next year. These are products possible to customize. I did upload a picture of my swatch and add this on planner cover. It will take less then three weeks to get on my hands.

새소식하나. 내년도 플래너(한국에서는 다디어리라고들 하죠)와 방안노트를 주문했어요. 요게 주문자의 취향대로 구성할수 있는 상품이거든요. 그래서 플래너는 얼마전 만들어둔 스와치 사진을 업로드했어요. 앞뒤 커버가 될거예요. 주문하면 인쇄랑 제본에 들어가서 3주정도면 제 손에 들어 올거예요. 엊그제 주문 했으니까 12월 초쯤 받겠네요.  받으면 주문 싸이트 정보랑 플래너 사진 올려서 자랑 할게요.

 

Happy Knitting!

Fallout widow’s knitting Leftie 풀아웃과부는 레프타이를 뜨는 중입니다.

D’Arcy got the Fallout 4 finally. He love this game since he played first time. Last version was Fallout Las Vegas and it launched almost 5 years ago. Means he waited almost 5 years for this game. Yes. I’m a widow of Fallout. He mentioned about it when he heard news about Fallout 4. I understand. Also, I’m happy that he got his favorite game. He went to the game store very early in the morning and waited on line for open store. He built a character already and I’m knitting Leftie at the dining table.

다아시가 풀아웃4게임을 손에 넣었습니다. 이 게임을 처음 하게 된 그때부터 무척이나 좋아했거든요. 마지막 버전은 풀아웃 라스베가스로 아마도 5년쯤 전에 나왔을거예요. 저는 이제 풀아웃과부랍니다. 🙂 처음 출시소식이 전해지던때 부터 다아시는 풀아웃 4가 나오면 그때부터 너는 과부가 되는거야! 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었지요. 저는 이해합니다. 그리고 다아시가 원하고 좋아하는 게임을 할수 있게 되어서 행복해요. 저도 오덕후 기질이 있는 사람이라서 마치 피씨방 알바생처럼 커피와 간식거리를 수발하는 중이예요. 오늘 아침 일찍 게임스토어에 가서 줄을서고 가게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을거예요. 케릭터도 벌써 설정을 했고, 저는 옆 디너 테이블에서 레프타이를 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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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ie is a small sized shawl designed by Martina Behm. She designed very unique and simple shawls. I saw her Lefty 2013 and I bought a pattern right away. I found some of unmanned people resales her pattern translate or changed the title. This is not my design but I was upset. I wish people respect her rights. I’m working as a designer and unfortunately I don’t have enough time to knit what I want to make. Nevertheless I pay for someone’s hard work if I want to see the pattern even if I don’t knit.

말나온김에 레프타이 이야기도 좀 할까봐요 원작은 독일인 디자이너 마르티나 벰이 디자인 했습니다. 그녀는 많은 심플하고 독특한 숄을 디자인 있는데 레프타이는 2013년인가에 나왔고 보자마자 얼른 구매를 했습니다. 이후 주욱 몇몇 개념없는 매너없는 사람들이 도안을 번역하고 혹은 제목을 바꾸고 해서 재판매하는것을 봐왔어요. 심지어 동영상까지…저의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것은 저를 화나게 햇습니다. 사람들이 원작자의 권리를 제발 존중해 줫으면 합니다. 저도 디자이너로 일을 합니다 그때문에 내가 원하는 모든것을 만들수는 없어요. 그럼에도 보고 싶으면 궁굼하면 당장 뜰수는 없더라도 패턴을 구매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다른사람의 노력에 대한 대가는 당연히 지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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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done total 66 triangles for my sweater. Only sleeves and band are left. Block the motives then, I will pick up stitches for sleeves. Designed called boxy fit. But,mine doesn’t have enough ease. I wish blocking is helpful.

그리고 삼각모티브 스웨터. 66개의 세모 조각을 모두 완성했습니다. 이제 밴드와 소매만 남았군요. 원작에서는 핏이 매우 넉넉한데…제가 만든건 여유가 좀 박한듯 해서 걱정이예요. 블록킹이 좀 도움이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모양을 잡기 위한 블로킥을 한뒤에 밴드와 소매를 만들 생각이거든요.

이렇게 11월 하루가 도 저물어 갑니다. 내일 부터는 다시 매거진 작업에 몰두해야 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요 두 아이템에 쏟을 시간이 조금 부족해 지겠지만 그래도 목표한 만큼은 충분히 하고 있으니 힘을 내렵니다.

Happy knitting!

 

 

Almost birthday afternon 미리 맞이한 생일 오후

I met friends on this Friday afternoon. We missed so much to knit together at the café. It isn’t easy to join an off line knitting group since I moved to this town from Kingston 3 years ago. Liz and Chris visited me and we went to Tim Horton in Brockville and had a wonderful knit together time.

They gave me surprise early birthday party with a candle on the cute cookie.  Liz bought a coloring book for grown-up from London and Chris gave me a lemon grass soup from Australia.! Also, they gave me Liz’s annual orange marmalade with whisky.  Best birthday gifts ever!

I bought one of UFO-triangle motives sweater. 2 or 3 rows(=rounds) done maybe. 3 hours are too short for meeting good friends. Wish things are getting better and have enough time to do something together.

지난 금요일 오랜친구 리즈와 크리스를 만났습니다. 함께 카페에 보여 뜨개질 하는것이 너무나 그리웠거든요. 수요일마다 뜨개모임에 가곤 했었는데 킹스턴에서 이 작은 마을로 이사온 뒤로는 그럴 기회를 가지기 힘들어요. 리즈, 크리스와 함께 브록빌에 있는 팀 홀튼에 가서 함께 오랫만에 뜨개질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두 친구는 깜짝 파티를 해줬어요. 예쁜 쿠키위에 작은 촐불을 키고는 조금 이른 생일 선물을 줬습니다. 리즈가 준것은 런던에서 사온 어른을 위한 색칠공부책. 아기들이 하는것을 보고 은근 하고 싶어 했었는데 어른을 위한 색칠공부책이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지만 이렇게 센스있는 생각을 하는 리즈에게도 감동했어요. 또 리즈의 동생인 크리스로부터는 레몬그라스 향기가 나는 오가닉 비누를 선물받았습니다. 호주 학회에 다녀오는 길에 사왔다고 했어요. 정말 좋아하는 향이라서 무척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매년 리즈가 만드는 위스키를 넣은 오렌지 마말레이드도 한통 선물 받았어요.

세모모티브 스웨터 뜨고 있던것을 가지고 갔는데 정작 두세단 정도밖에 뜨지 못했어요. 세시간은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하기에 나무나 짧은 시간이예요. 상황이 좀 나아져서 좀더 자주 이런 시간을 가질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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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s gone peacefully. Unfortunately, I didn’t enjoy give candy and chocolate to little monsters this year. D’Arcy and I bought 2 boxes of bulk chocolate already. But we had to work at the Halloween evening.

It’s November. Means my rest time are almost gone and I have to start making sample and writing pattern for magazine. Still I’m enjoying knitting triangle motives sweater. Progress is almost 70%. Here’s a picture of original sweater. This design is published in Nak Yang knitting Vol.8 last year by my friend. Pattern calls for worsted weight. But, I’m knitting Noro Taiyo sock yarn.

할로윈은 그럭저럭 평화롬게 지나갔어요. 운나쁘게도 올해는 동네 꼬마들에게 사탕이랑 쵸콜렛을 나눠 주지 못했어요. 커다란 상자로 두개나 미리 사뒀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할로윈이 토요일이고, 또 다아시도 저도 둘다 일을 하는 바람에…

벌써 11월이예요. 여유로운 시간은 거의 끝나가고 곧 잡지사에 샘플과 도안을 보낼일로 바빠질거란 이야기지요. 그렇지만 세모 모티브 가디건 뜨기는 여전히 즐겁게 하고 있어요. 얼추 70%정도 완성한것 같아요. 오리지날 사진 동봉합니다. 작년 낙양 니팅 8권에 수록된 엘리사벳님의 디자인이예요. 도안은 워스티드 굵기의 실을 사용하도록 작성되어 있지만 저는 노로 양말실로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느낌이 조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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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happy November! 🙂

행복한 11월 되세요! 🙂

So far so good 잘 되고 있어!

Storm’s coming around Brockville and Kingston area. It’s very windy and rainy all day. Internet speed is really slow. This is the day for knitting. So, I’m knitting triangle sweater I started a couple weeks ago. I’m using second ball of yarn. Done almost 18 triangles. So far so good!

브록빌과 킹스턴 근처에 스톰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비가내리고 바람이 심하게 붑니다. 인터넷도 엄청나게 느리고요. 오늘은 오랫만에 종일 뜨개질 중이예요.  약 2주전에 코를 잡은 세모 모티브 스웨터를 뜨고 있어요 두번째 볼로 벌써 18개의 세모를 완성했고 지금 19번째를 이어가는 중이예요. 아직까지는 순항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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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o Taiyo Sock yarn (50% Cotton, 17% wool, 17% polymide, 16% silk)

Knitpicks caspian wool fixed cir needle size 3(3.25mm)

KAL: Working on Knitted Loafer 함께뜨기: 로퍼 덧신뜨는 중

I joined a group of KAL(knit Along) Loafer sleeper. It seems simple and call for thick yarn and needle over 5.0mm. Leader of KAL group is a Korean blogger SeolRyu 설류. She said she’s an amateur herself. But, her FO seems stylish and good items for Christmas gifts for family and friends. I have lovely vivid color worsted weight yarn Loden,  Few balls of custard yellow, scarlet, Christmas green, pumpkin orange, indigo and purple. I’m keeping purple to knit  sweater someday. I did CO last night. I’m done already a pair. Will post FO couple days later when I have some time to take picture. Then I will start to make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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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함께뜨기에 참여하고 있어요.  네이버 블로거 이웃 설류님의 로퍼덧신입니다. 정작 본인은 아마츄라 하시지만 완성작이 너무나 탐나고 예뻐 보였어요. 패턴의 실과 바늘이 굵직하기도 하고 마침 가지고 있는 실과도 잘 어울릴것 같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한 대량생산에도 적격인듯 하구요. 사용한 실은 로덴의 예쁜 빨강이예요. 로덴실은 정말 가격대비 질과 색감 모두가 만족 스러운 사랑하는 실입니다. 이곳까지의 배송비가 만만치 않음에도 친구를 통해 부탁을 해서 몇팩을 쟁여두고 있지요. 아쉬운점은 자주색을 제외한 나머지들은 옷을 만들 분량이 안된다는것.

칼참여를 공개하는 포스팅을 할 요량으로 실사진을 저리 찍어보고 어젯밤에 코를 잡았는데 글쎄…벌써 완성해 버렸어요. 이삼일 있다 착샷을 잘 찍어보고 완성작은 그때 올려야 겠어요.  줄줄 선물을 위한 공장가동에 들어갑니다.

예쁜도안으로 함께뜨기를 진행하시는 설류님 애써 주셔서 감사해요. 도안에 정성이 가득 정말 감동했어요. 도안에 충실하게 따랐고, 딱 하나 다른점이라면 코늘림을 겉면에서 바늘비우기로 하고 안면에서 꼬아뜨기를 했다는것 정도예요. 싥이 많이 폭닥하기도 하고 또 가터뜨기에서 코늘림의 버릇이기도 해요. 조만간 완성작 포스팅 하겠습니다.  31번이예요. ^^

Triangle triangle 세모 세모…

I have an awesome friend, her name is Hyunju. She’s very famous as a designer Elizabeth in Korea. She’s a founder of huge Knitters’ community Knitting cafe. I met her almost 10 years ago when I was in Seoul. I was a newbie at the knitting world and I learned so many things from her and her Knitting cafe. I came to Canada and started built my carrier as a hand knit wear designer almost 5 years ago. She didn’t hesitate to celebrate for me and treat me as a colleague. When I went to Seoul a couple years ago, she and her friends made and wear one of my early design hexagon petal tee and showed off me all together. It was an amazing experiences.

968890_379142825528936_261416727_nI love this picture. I didn’t ask them to add this on my blog. But, I wish they could understand. Isn’t it lovely?

I was busy all the time. I’m very slow knitter and I was in stress to write pattern in second language last few years. It’s getting easier day by day fortunately. She sent me her pattern book on my birthday last year. It’s almost a year ago. I suggested her I would love to translate her pattern in English. It’s a loose fit Jacket based on triangle motives. I really wanted to make something for me and my friend.

Things are happend last winter. my arms and shoulders were bothering me a lot. Even I still feel pain sometimes and can’t knit longer. But, I don’t want to delay no more. One of deadline’s gone yesterday. I sent a sample and pattern to Colorado already. Now I have enough time to knit and write pattern. it’s very rare and lucky situation.

Pattern calls for worsted weight yarn. But, I’m knitting with Noro Taiyo sock yarn. I’m making 2 or 3 motives a day. I’m a slow knitter and loose knitter at the same time. My gauge is close for DK weight. Done front and working on back shoulder. So far so good. Wish I could finish knitting sweater and writing pattern before Christmas. I’m sure I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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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는 정말 멋진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네이버에 있는 니팅카페를 개설하고 운영하고 있는 엘리사벳으로 더 유명한 분이지요. 처음 만난건 거의 10여년전이예요. 그때만해도 뜨개질에 초보였던 저는 정말 너무나 많은것들을 엘리사벳님과 니팅을 통해 배웠습니다. 의상디자이너이자 엠디(상품기획자)로도 일을 했었지만 본격적으로 핸드니트 디자이너가 되어 경력을 쌓기 시작한건 겨우 5년남짓 되었어요. 모두가 축하를 해주었던것은 아닙니다. 몇몇 커뮤니티에서는 가입이나 활동을 거부당하기도 했어요.  그와중에 진심어린 축하를 아끼지 않았고, 또 같은 일을 하는 동료로 받아 주었습니다. 약 2년전 서울에 갔었을때에는 함께 모임을 하는 회원분들과 함께 초기 디자인인 헥사곤 페탈티를 만들어 입고 나타나 주셨어요. 그때 그 기쁨과 감동을 뭐라고 설명할수 있을까요? 사진이을 찍고 보고 또보고 했습니다. 원래 미국에서 발행되는 매거진의 인터뷰 기사에 함께 싣게될 예정이었는데 편집장이 바뀌고 편집 방향이 바뀌면서 아쉽게 수록되지 못했어요. 저렇게 얼굴을 공개해 올리는것을 불편해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한글 블로그에 올릴때는 살짝 가릴 생각이예요. 하지만 너무나 사랑스럽지 않나요?

저는 늘 바쁩니다. 게다가 손도 괭장히 느리지요.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패턴을 쓰고, 그레이이딩을 한다는것은 정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일입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익숙해지고 또 수월해 지고 있어요. 지난 겨울 생일 즈음에 엘리사벳님이 생일 선물로 낙양에서 출간된 작품집을 보내 주셨어요. 벌써 일년가까이 되었네요. 삼각형 모티브가 들어간 루즈한 핏의 쟈켓을 직접 만들어 보고 또 도안을 영어로 번역해 보고 싶다고 말씀 드렸어요.

모든일은 그 직후에 일어 났지요. 갑자기 팔과 어깨가 말을 듣지 않으면서 거의 반년간 뜨개질을 할수가 없었거든요. 많이 나아져서 이제는 조금씩 바늘과 실을 잡고 있지만 예전의 그 만큼은 스스로도 겁나서 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20일이 데드라인인 패턴 하나를 보냈고, 또 샘플은 이미 콜로라도에 잘 도착을 했다고 하니 더 이상 미루고 싶지는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 정말이 드물게 운좋게 찾아온  약 2주 반의 여유로은 시간.

패턴은 워스티드 두께의 실을 사용하도록 작성되어 있지만 저는 노로의 타이요 양말실을 사용하고 있어요. 손도 느리지만 헐겁기 까지 해서 DK(더블니팅)정도의 게이지가 나오네요. 하루에 2~3개 모티브를 만들여 이어가고 있는데 벌써 한쪽 앞판만큼의 모티브는 만들어 연결을 했습니다. 패턴은 조만간 여유를 즐기는 이참에 마무리를 하고 샘플은 늦어도 크리스마스를 넘기지 않는게 목표예요. 저는 할수 있습니다!  🙂

 

Happy Knitting!

 

One step forward 한 발자국 앞으로

Since I bought this domain, I did almost neglect. One of reason is my laziness. I just built portfolio page tonight. This is a one little step forward for me. I can say it’s not that difficult now. But, I figured out how difference with menu, category and page on this wordpress blog system few days ago. My portfolio page is here.

I had pain my shoulder and arms through last winter to spring. I didn’t knit almost 6 months. Maybe this in an another reason that I didn’t take care of this blog. I started knit again this early summer. But, I don’t do long time. I’m tring to take a rest often because I want to enjoy knitting as long as possible.

I’m knitting triangle shawl inspired from the pattern titled ‘starlight’ of Treasury of Knitting Patterns by Barbara G. Walker. It’s triangle shawl but it has almost crescent shape. I’m using Red Heart Stardust for sample. This is a super fine weight sock yarn has 5% metallic thread. I might be update my indie pattern on the Ravelry and Craftsy. Also, I would love to add pattern store page on this blog.
This is almost 1/5 size sample swatch I made a month ago. It was very difficult to find right yarn. Stardust is cheap and find easily at the walmart and Michal’s. Progress is almost 45% now. Wish to finish within this month.

Also, I’m updating my yarn stash folder on Ravely. I tried to built stash file used Excle program. But, Ravelry stash option is much better than that. I have no idea How much yarn I have. I must stop buying yarn. It’s not easy.

이 도에민을 구입한 뒤로 주욱 방치 했었습니다. 게으름이 여러 이유중 하나일수도 있겠지요. 조금전에 포트폴리오 페이지를 완성했습니다. 이제 작은 한 발자국을 뗀 셈이랄까요? 지금이야 그닥 어렵지 않다고 말할수 있지만 메뉴와 페이지 카테고리가 어떻게 다른지 겨우 며칠전에야 알게된것이 비하면 꽤 고생을 한 셈이긴 해요. 포트폴리오 페이지는 ‘여기‘ 입니다.

겨울과 봄을 지나며 어깨와 팔에 심한 통증을 느꼈고 거의 반년간 뜨개질을 하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이것도 블로그를 방치하게된 이유중 하나일거예요.  늦봄과 초요름에 들어서면서 조금씩 뜨개질을 다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샌 오랫동안 하지는 않아요. 중간중간 쉬는시간도 자주 가지구요. 아주 오래도록 할머니가 되어서도 뜨개질을 하고 싶거든요.

최근 시작한 것중에는 삼각숄이 하나 있습니다. 바바라 G 월커여사의 패턴책에서 발견한 Starlight 별빛이라는 이름의 패턴을 넣은 숄이예요.  구조는 삼각숄의 형태이지만 완성된 모양은 거의 초승달 모양이 될 예정입니다. 레드하트의 스타더스트라는 양말실을 사용하고 있는데 메탈릭실이 한가닥 들어가 있어요.. 월마트나 마이클스 같은데서 쉽게 구입할수 있는 저렴한 실인데 꽤 잘 어울려서 만족 스러워요. 완성되면 인티패턴으로 Ravelry와 Craftsy에서 판매를 하려고 합니다.  블로그의 패턴가게 페이지에도 업로드를 할 예정이예요. 샘플 스와치는  1/5 사이즈 정도 되는데 약 한달전에 만들었어요.  숄은 45%정도 진행된 상태이고 무리하지 않으면서 쉬엄쉬엄 하는 중입니다.  이달안에 달리 바쁜일이 없으면 끝낼수도 있을것 같아요.

겸사겸사 Ravelry의 stash실창고도 업데이트 하고 있어요. 원래 엑셀로 정리를 하려고 몇번 시도를 했었는데 실을 정리하는 속도가 사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포기를 했었거든요. Ravelry의 실창고 기능이 여러모로 편리한것 같아서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꾸준히 올려 보려고 해요. 실을 그만사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모두 Happy Knit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