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vest Strawberries

We spent a couple hours to cut little weeds and trees in the garden this afternoon. D’Arcy did most of hard part of work. He planted sugar maple tree in the back yard near by fence. I would love to get whipping willow for a long. We did pre-order last year. Answer was ‘no stock’. It’s really hard to get one, Maybe next year? We still have a lots of space.

오늘 오후 두어시간 정도 정원에서 잡초를 뽑고 나무를 베는 일을 했습니다. 물론 다아시가 대부분 어려운 일을 하지 했지만요. 울타리 옆에 단풍나무를 심었어요. 버드나무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심으려고 오랫동안 벼뤄 왔는데 작년에 선주문까지 했건만 재고가 없다는 답만 돌아 왓습니다. 버드나무 한그루 가지기가 이렇게나 힘들다니요, 내년쯤 한그루 가지게 될까요? 뒷마당은 아직도 휑하니 넓기만 합니다.

I was quite lazy to take care of my garden since I was sick. My condition is really good now. But, one of my vegetable bed looks awful because I did nothing on early spring. But, one of them turns really beautiful this year.
Strawberries. Lot of strawberries.
Smell is so fantastic and it’s so sweet and juicy. Even it’s beautiful.
It was first day to harvest strawberries this season. Maybe I can share some with Liz and neighbors.

작년에 이어 건강이 안좋아 지면서 정원을 가꾸는데 정성을 들이지 못했어요. 지금은 컨디션이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걸리는 베지베드의 경우엔 이른봄에 아무것도 하질 안아서 엉망이예요. 다행스럽게도 그 중 하나는 올해  꽤 아름답습니다. 딸기! 바로 딸기 때문이죠! 🙂 냄새도 좋고, 달콤한 과즙이 가득. 빨간 색이 아름답기 까지 합니다. 오늘은 이번 시즌 첫 딸기 수확일이었어요. 이정도면 아마도 리즈랑 이웃들이랑도 나눠 먹을수 있을거예요.

Can’t stop eat it. yam!! 어찌나 달고 맛난지…먹는걸 멈출수가 없네요. 냠냠냠!!!

 

PS. There are beautiful twin rainbows outside. I took some pictures of them. Oh! it’s so amazing and beautiful. I will post tomorrow.

추신. 지금 밖에 쌍무지개가 떴어요. 급히 사진을 찍었습니다. 너무너무 환상적이고 아름다워요. 내일 사진 정리해서 포스팅 해야겠어요.

Dyeing yarn

I was in silence for a long. I spent peaceful days. Didn’t write much on the blog. But, I’m knitting and designing all the time.
I have a friend, who is a wonderful yarn dyer. She shows me her yarn and I ordered a couple hanks. Didn’t get package yet. I felt I really want dye yarn by myself since I saw her yarn. I’m not a pro-dyer like her. But I have experience about fiber dyeing.
So, I did.

참으로 조용하게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변함없이 늘 뜨개질 하고 디자인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제게는 멋진 친구가 있습니다. 실염색을 기가 막히게 하지요. 얼마전 친구가 보여준 실을 보고는 망설임 없이 주문을 했습니다. 아직 소포를 받지는 못했지만 그날 이후로 자꾸 염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프로 다이어는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에 해봤던 경험을 떠올려 염색을 했습니다.

Here’s what I made. 짜잔! 제가 염색한 실을 보세요!

I used lovely yarn Ruth and Belinda Silky from England. Liz bought this for me almost 3 years ago. It 80% Superfine Peruvian alpaca and 20% mulberry silk. It’s beautiful even if in bare(undyed). I will make fingerless mittens.

루쓰와 벨린다라는 영국 브랜드의 실을 사용했어요. 약 3년전에 리즈가 선물해준 실인데 부드러운 파인 알파카 80%와 멀베리 실크 20%로 만들어진 멋진 실입니다. 염색을 안한 상태에서도 멋졌는데 너무나 하고 싶어서 훅 저질렀어요. 손가락 없는 장갑을 만들 계획입니다.

Worsted weight 100g/166m (180yd?) 워스티드 굵기(대바늘 약 4.5 mm 사용할만한 굵기) 100그람에 약 170미터입니다.

Used three different flavor of Kool aid packets. I really want to dye like  Knit pick  tonal. Love it.   3가지 쿨에이드 패킷을 사용했고 닛픽스의 토널시리즈 흉내를 내보고 싶었어요. 맘에 듭니다. 🙂

These are three packets I used. Alao heres a blog of my wonderful yarn dyer friend.  아래의 세가지 패킷을 사용했어요. 염색을 멋지게 하는 친구 꼬마토끼님의 블로그는 여기 입니다.

    

휴가

3월말 약 9일 가까이 쿠바의 카요코코에서 휴가를 보냈습니다. 온타리오에서 거의 10년을 살고 있어 바다를 본지 꽤 오래되었거든요. 우리의 두번째 허니문인 셈이었어요. 그저  끼니때가 되면 좀비처럼 식당으로 걸어가 밥을 먹고, 해가나면 차양이 드리워진 모래밭에 누워 낮잠을 자고…

수도인 하바나와 떨어진 고립되다시피한 휴양지인 섬에는 추운곳에서 몰려온 캐나다와 러시아 사람들이 가득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것에 익숙치 않은 우리 스스로를 발견했습니다. 먹는것과 해변에 눕는다는것 외에는 다른 할일이 딱히 없는 곳에서 첫 이틀은 왠지 모르게 초초한 마음까지 들었거든요.

천천히 바닷가를 산책하고, 리조트에서 살고 있는 작은 고양이들을 만나고,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에 조금씩 적응이 되었습니다. 오일째 되던날 그냥 섬이나 드라이브 해야겠다 싶어 택시를 불렀는데 운좋게도 친절한 택시기사를 만났습니다. 아주 오레된 닷지 (58년도)를 보고 다아시가 몹시 흥분을 했고 관리를 잘했다며 칭찬을 하자 택시기사 아저씨는 직접 운전을 해보겠느냐고 물었습니다. 5분정도 운전대를 잡았던 다아시는 그 순간이 이 휴가에서 가장 행복하고 근사한 순간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미국과  적대관계에 있는 나라여서인지 가게에서 그 흔한 코카콜라나 펩시콜라는 볼수 없었습니다. 그덕에 오래전 먹어봤던 팔일오 콜라같은 심심하기 그지없는 쿠바산 콜라나 탱같은 오렌지 소다를 마셔야 했지만 시간은 훌쩍 흘러갔고 28일 우리는 내 고양이가 기다리는 이 작은 마을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Frist two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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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very happy that 2016 is gone. My health was totally bad and I didn’t have enough time to create new design. If I don’t have a second job, maybe my wallet is empty. I’m writing new pattern titled Aurora. Some of my friends are push me so hard. But it’s really happy stress. I’m working so hard. I had to reknit this sample almost 4 times.

2016년이 지났다는 사실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건강은 지독하리잔치 나빴고 그렇다보니 무언가 새로운 디자인을 구상하는 시간을 내기도 빠듯했어요. 일주일에 세번 14시간 하는 알바가 없었다면 지갑사정이 아주 궁핍할뻔 했습니다. 요새 오로라라는 타이틀로 도안을 쓰고 있어요. 몇몇 친구들이 도안을 빨리 출간하라며 재촉하고 있는데 그 스트레스가 은근 행복감을 줍니다. 열심히 하고 있어요. 샘플도 이런저런 수정과정을 거치느라  4번이나 다시 떠야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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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focus only writing this pattern. And I finished this exciting bonnet a couple days ago. I made brioch pattern cowl few years ago. I have leftover yarn. I thought this is perfect yarn for bonnet named Neon. Love it. Actually it’s slightly big for me. But. I don’t care.

도안 쓰는데만 온종일 집중할수는 없는법. 이틀전에 아주 재미난 보넷을 완성했습니다. 몇년전에 브리오쉬카울을 뜨고 남은 실이 좀 있는데 가만보니 보넷의 이름이 네온인거예요. 요실이 딱이다 싶었지요. 살짝 큰듯도 한데 뭐 보넷이니까 상관없어요. 아주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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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my another project. This is shawl collar cardigan. I love Amy miller’s design. I don’t have much experience about this kind of collar design. Good project to learn.

그리고 요 꽈백이가 가득한 다른 프로젝트는 숄칼라 가디건이예요. 에이미 밀러의 디자인을 좋아하는데 전 숄칼라를 떠본 경험이 별로 없습니다. 공부하는데 좋은 프로젝트예요.

D’Arcy and I, we are having a plan to take vacation in Cuba this year. I’m a Permanent resident in Canada and D’Arcy is Canadian citizen. When I visit Cuban embasy, they said I have no problem to get visa to visit Cuba. But travel agency person didn’t understand this situation. Maybe we have to get visa seperately.

남편님이랑 저는 올해 쿠바로 휴가를 갈 생각이예요. 전 영주권자고 남편님은 시민권자거든요. 쿠바 대사관에 방문을 했을때는 여행비자를 받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정작 여행사에서는 부부의 국적이 다른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았어요. 어쩌면 좀 번거로지만 비자를 따로따로 받아야 할까봐요.

It was my January two weeks news above mentioned. 이상이 1월 두주간 저의 뉴스입니다.

Happy Knitting! 모두 행복한 뜨개 하세요!

Beautiful rain cloud

I would love to add some information about my pattern rain cloud. I published this cowl middle of November and I’m so glad many knitters love this pattern. I wrote in English and translated in Korean by myself. Yarn for samples are two different weight of  Chroma of Knit Picks and Paint Box of Knit one crochet .two. It’s very popular in North America. Friend of mine, who is a founder of Knitcastle, which is online shop in South Korea, she made beautiful cowl used totally differnt yarn for Korean knitters. If you would love to knit this cowl, please visit her shop and don’t hesitate to purcharse rain cloud kit.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디자인인 rain cloud 비구름 넥워머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려 합니다. 11월 중순즈음에 독립도안으로 출간을 했는데 많은 니터분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영문도안을 먼저 작성하고 또 직접 다시 한국어로 번역을 했습니다. 세가지 샘플은 각각 Knit Picks의 Chroma와 두가지 굵기와 Knit one crochet, two의 Paint Box라는 실로 만들어졌는데 모두 북미에서는 매우 대중적인 실입니다. 이중 Paint Box는 단종되기도 했어요. 니트캐슬이라는 온라인 샵을 개설하고 운영하는 뜨개마녀님께서 한국에서 유통되는 실로 한국의 니터들을 위해 너무나 멋진 비구름 넥워머를 만드셨습니다. 이 넥워머를 떠 보고 싶으시다면 니트캐슬을 방문해 KIT (패키지) 구매를 주저하지 마세요. 오리지널 도안에 친절한 뜨개마녀님의 설명이 첨부되어 있답니다.

I found some of beautiful FOs. Here are some pictures of them. Kits are only available in Korea.

완성된 멋진 비구름들을 보여드릴게요. 모두 Happy Kni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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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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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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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it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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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it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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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휴

rain cloud

This is my new design rain cloud. I just want to use them all of my left over yarn. I made fingering version earlier. This cowl trio has two different reverse funnel version and single infinite version in one pdf file. It’s been a long time since I upload indie pattern in Ravelry. I was confusing and it took over an hour to upload. Pattern page is here. This is very useful and cozy item in this late fall through winter.

오랫만에 인디 패턴을 업로드 했습니다. 어찌나 오랫만이던지 업로드 하면서 한참을 헤맸어요. 전엔 어떻게 했었지? 하면서. 소량의 실로 만들기 좋은 요즘 딱 어울릴만한 카울 삼총사 입니다. 도안하나에 세가지 버전이 들어 있으니 취향대로 골라 만들면 될거예요. 🙂 늦가을을 지나 겨울로 가는 길목에 꽤 포근하고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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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USD

buy now

Finished size
One size & 3 different variations to fit an average adult neck.
Infinite worsted
10”/ 25cm tall, 30”/76cm circumferences.
Reverse funnel fingering
10”/ 25cm tall, 22”/56cm circumferences at upper edge, & 33”/84cm circumference at lower edge.
Reverse funnel worsted
11”/ 28cm tall, 26”/64cm circumferences at upper edge, & 38”/96.5cm circumference at lower edge.

Materials
Infinite worsted
MC Knit Picks Croma Worsted (70% Super wash wool, 30% Nylon; 198yards/100g) Natural 1 skein.
CC Knit One, Crochet too Paint box (100% wool; 100yards/50g) Blue Spruce 1 skein.
Reverse funnel fingering
MC Knit Picks Croma Fingering (70% Super wash wool, 30% Nylon; 396yards/100g) Weather vane 1 skein.
CC Knit Picks Croma Fingering (70% Super wash wool, 30% Nylon; 396yards/100g) Sandstone 1 skein.
Reverse funnel worsted
MC Knit Picks Croma Worsted (70% Super wash wool, 30% Nylon; 198yards/100g) Grey 1 skein.
CC Knit Picks Croma Worsted (70% Super wash wool, 30% Nylon198yards/100g) Fossil 1 skein.

US size 7 (4.5mm); US size 8 (5.00mm) for worsted weight, US size 2 (3.00mm); Us size 4 (3.50mm) for fingering weight.
Adjust needle size to obtain the correct gauge.

Tapestry needle, Marker

Gauge
Fingering weight 22sts and 28 rows = 4”/10cm in color work pattern on larger needle.
Worsted weight 18sts and 23 rows = 4”/10cm in color work pattern on larger nee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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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tting Sanquhar gloves

아마도 2013년쯤 이었을 거예요. 네이버의 니팅 카페에 회원 한분이 올린 장갑에 눈길이 갔어요.  자잘한 무늬가 빼곡히 들어찬 고풍스러워 보이는 장갑이었는데 낯익었습니다. 어디에서 봤더라? 뜨개질 정보가 가득한 일본의 한 싸이트에 수록되어 있는 장갑이란걸 기억해 내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어요.

어쭈구리님의 쌩커장갑 함께 뜨기 바로가기

A Short History of  Knitting in Sanquhar

그렇게 마음속에 담아두고 언젠가는 꼭 떠야지 했던 장갑이 스코틀랜드의 생커지방에서 유래한 장갑이예요.  그때문에 책을 구매하고, 자료를 다운로드 하기를 몇 해. 그러다 그 회원분 (어쭈구리님)의 블로그에 이 장갑을 함께 뜨기 한다는 포스트가 올라 왔지요. 함께 하고픈 마음이야 가득이지만 정해진 한달이라는 기간안에 완성을 할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요. 결국 함깨 뜨기가 아닌 따라뜨기가 되어 버렸지만 왜 진작 시작하지 않았을까 싶을만큼 즐겁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KnitPicks Storll sock yarn 닛픽스 스트롤 양말실 Basalt(따듯한 느낌의 회색)과 스트롤 트위드 Dove Heather (비둘기색)으로 남편의 것을 뜨고 있어요. 손의 크기와 게이지에 따라 바늘 치수를 바꾸다 보니 여성의것이었다면 1.75mm나 2.0mm였을 바늘 치수가 2.25mm가 되어 조금 수월합니다.무늬패턴은  Tata-tatao 싸이트의 공개도안으로 하고 있는데 이 도안은 일본어를 영문으로 바꾼 경우라서 설명이 많이 생략되어 있어요. 그래서 조금만 주의를 게을리 하면 좌우가 똑같은 장갑이 완성됩니다. 요령껏 왼쪽은 대칭이 되게 떠줘야 해요. 어쭈구리님이 먼저 언급을 해주셔서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었어요. 손목부분에 들어가는 이니셜은 Interweave Piece Work 2014년 1,2월호에 수록된 패턴을 참고 했습니다.

다아시의 손치수를 세심히 재고, 게이지도 착하게 낸뒤 88코를 잡고 시작을 했습니다. 자기 이름이 새겨지는 모습을 보고는 마냥 기뻐하면서 벌써 몇번을 끼워 봤는지 몰라요. 한짝은 거울상으로 뜬다는것 외에 팁이라면 제 경우는 코잡기와  거싯(게셋=Gusset)의 늘림이라고 할수 있겠어요.

먼저 코잡기의 경우 Old Norwagian Cast On 를 해줬는데 일반적인 코잡기보다 탄력이 있으면서도 두께감도 있어서 끝이 뒤집어져 배색실이 늘어져 보이는걸 방지해 주는 효과(?)가 있어요.  이방법의 코잡기를 좋아하다보니 양말이나 장갑, 소품을 뜰때는 대부분 이방법으로 하게 됩니다.

그리고 코와 코사이의 실가닥을 뜰어올려 꼬아떠주는 방식의 코늘림을 할때 저만의 방법이 있어요. 물론 이 방법은 몇몇 소품이나 특정 블랜드(브랜드가 아닌 합사, 혼용의 블랜딩)에 따라 호불호가 있겠지만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늘려줄 단 전 단에, 늘림 해줄 자리 바로 옆의 코를 떠줄때 실을 두번감아서 떠줍니다. 그리고 다음단에서 코늘림을 할때 실 두가당 중 한가닥을 떨구면 실가닥 여유가 넉넉해서 코늘림을 하기가 수월하고 또 모양도 예뻐요. 매번 코늘림 해줄 단의 전단에서 마치 드라이브 뜨기처럼 해줘야 하기 때문에 깜빡깜빡 잊기 쉽상이지만 꽤 유용합니다.

설명이 꽤 긿었죠? 하지만 그리 복잡하거나 한 방법은 아닙니다. 양말이나 장갑을 뜰때 매단 코늘림을 해야 해서 모양새가 밉다 싶을때 한번 시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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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장만한 스맛한 LG 폰으로 찍은 사진인데 찍은 시간에 따라 색감이 확 달라 보이죠?  먼저 뜬것은 자연광에서의 색이고, 나중에 찍은것은 백열등아래서의 색이라 붉은기가 돕니다.  다른 아이템들도 작업중이고, 도안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모두 Happy Knit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