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ie 레프타이

Finally I finished knit Leftie. It’s done on Friday night and I did wear Saturday night. There are bucket list I want to do within end of this year. Finish Lefite was a #3 of my list. I wanted to take some pictures at the backyard but I had to work this evening and it’s getting dark so early these days. I put this on the living room floor. It’s slightly larger then original Leftie. Maybe It’s because I used one size larger needle than designer.

레프타이를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완성은 금요일 밤에 했고, 토요일 저녁에 잘 두르고 다녔어요. 올해 말까지 꼭 끝내고자 하는 머킷 리스트가 있는데 그중 세번째가 레프타이 완성이엇어요.  뒷마당에서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알바도 있었고 또 요샌 날이 금새 어두위 지네요. 그래서 거실 바닥에 펼쳐 놓고 찍었어요. 오리지날 보나 살짝 큰데 그건 아마도 원작자보다 한사이즈 큰 바늘을 사용해서 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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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n’t easy to take selfie. I tried few times standing beside of wall. I bleached my hair almost 3 weeks ago. Birthday treat! I wanted to get a hair style just like one of X-men character Rouge. Maybe bleached spot is too large.

여하튼 혼자 어찌 사진을 찍어보려 애썼어요. 벽에 기대서서 난리를 했죠. 머리카락은 약 3주전에 탈색했어요. 생일 선물? 생일 기념? 생일 빵? 뭐라고 해야하죠? 여하튼 엑스맨에 나로는 로그처럼 하고 싶었는데 탈색 부분이 좀 넓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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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ie-design by Martina Behm

MC elann.com A-series S01(80% Superwashed wool, 20% Nylon; 163yd[150m]/1.75oz[50g]) Ivory 3 skein

CC Patons Kroy Socks(75% Superwashed wool, 25% Nylon; 166yd[152m]/1.75oz[50g]) Meadow stripes 1 skein

Knit Picks Caspian fixed US size 2 (2.75mm)

Finished size Length 62″(158cm),  depth 13.5″(34cm)

4 years old sweater 네살된 스웨터

Becca 01I made this sweater almost 4 years ago. I used bulky yarn I got from Korea 2008. Discontinued this yarn name is maybe snowman. I had a plan to publish this design for indie pattern.
But I couldn’t remember detail things about project and I wear this few times already. I think I used size 11 needle (8.0mm) for this project. That’s the only thing I remember.

이 스웨터는 자그마치 4살이 되었답니다. 2008년 말에 한국의 실회사에서 받은 두툼한 실로 만들었어요. 단종된 이실 이름이 아마 스노우맨이었나? 그럴거예요. 인디디자인으로 출간하려고 계획했었는데 이 스웨터를 완성할 즈음 잡지사와의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4년이 지난 지금 기록을 해두지 않아서 세세한 작업과정등이 기억나지 않아요. 몇번이나 입었고, 유일하게 기억하는건 8미리 바늘을 사용했다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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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ook some shots. Model is Becca, who is lovely daughter of my friend Jenn.
This is really comfortable top down seamless sweater. It has slightly hourglass shape.
I want to make same sweater used different weight yarn. Maybe worsted weight yarn is a good choice.
I have full of design ideas on my head. Just 24 hours a day is too short for me.

그래도 친구 젠 의 딸 베카를 모델삼아 사진을 몇장 찍었어요. 정말 편안한 솔기 없는 탑다운 스웨터예요. 살짝 라인도 들어가 있구요.  같은 디자인을 실 굵기만 달리해서 뜨고 싶어요. 아마도 워스티드 굵기의 실이 좋을것 같아요.  머리속에는 여러 아이디어들이 가득차 있는데… 하루에 24시간은 너무 짧은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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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a kind of bucket list I want to do within this year.

1. Knitting and translate triangle cardigan. So far so good. I’m doing alright. 🙂

2. Being comfortable with illustrator of Adobe. I’m happy to being an adobe creative cloud member. But It’s too expensive for my budget. I don’t want to waste money.

3. Finish knitting Leftie. I can do it.

4. Do not buy any yarn. It’s a problem. It’s a problem. I’m getting whole bunch of sale notice mails from everywhere. I fill up the shopping basket and remove them all again and again everyday.

5. Start rewrite pattern Rebus Jane top down version. It was a item which I organized knit along last year. I have strange feeling about this design. I love it and I hate it at the same time. Maybe I was in deep stress when I had to lead the KAL group. I know I have to do.

6. Start Knitting two pair of socks for D’Arcy. Start. Not finish. So, I can do it.

That’s all.

Happy Knitting!

 

올해 안에 (비록 한달 반 가량 남았지만) 꼭 해야할 나름의 버킷리스트가 있습니다.

  1. 삼각형 모티브 카디건 완성하고 패턴 번역작성도 완료하기. 이건꾸준히 잘 하고 있으니 문제 없어요.
  2.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와 친해지기(편안해 지기).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스 연간맴버쉽 결제를 해버렸어요. 주머니 사정을 감안하면 어마무시하게 비싸거든요. 낭비하고 싶지 않으니까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되요. 그리고 어둠의 경로가 아닌 정당한 경로를 통한 사용을 하니 여러 좋은 자료들 튜토리얼등을 원없이 볼수 있어 좋습니다. 문제는 다 영어라는거지요. 머리가 터질것 같아요.
  3. 레프타이 완성하기. 요거도 문제 없어요.
  4. 실 절대 사지 않기. 이게 문제예요. 요새 이런저런 세일정보가 가득한 메일을 온갖곳에서 받고 있거든요. 매일 쇼핑카트에 담고 비우는 장바구니 놀이를 하는 중이예요.
  5. Rebus Jame을 탑 다운 버전으로 도안작성 시작하기. 이 디자인은 작년에 함께뜨기로 진행을 했었어요. 그때는 아래에서 위로 떠가는 디자인이었지요. 이 디자인에 대해서는 두개의 감정이 묘하게 교차해요. 너무나 좋으면서도 한편으로 너무나 싫은…애증이 겹친 그런 감정이예요. 아마도 그때 꽤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었나 봐요. 지난 몇달간 뜨개질을 전혀 못했기도 해서 이 역시 약속을 했던 부분인데 꽤 많이 미뤘어요. 이제는 시작을 해야 할 때인데… 적어도 시작은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꼭 해야 할 일이예요.
  6. 남편어린이를 위한 양말 2켤레 코잡기. 이것도 할수 있을거예요. 디자인도 정했고 실잡고 시작만 하면 되는데…발이 좀 커야죠.

이상이예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Middle of November 11월 중순

It’s middle of November already. Time goes so fast.
I’m knitting triangle cardigan one or one and half hours everyday. I’m done to knit sleeves. It’s so comfortable. I will do cast on collar and button band a week later.
Progress of Leftie is almost 50%. It’s so fun and I can’t wait to wear. But, I have to finish this lovely shawl a week later, too.

벌써 11월 중순입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세모가디건은 하루에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꾸준히 뜨고 있습니다. 소매까지 완료 했고 입어보니 편안해요. 버튼밴드랑 칼라는 아무래도 일주일 정도 쉬었다 마무리 해야 할것 같아요. 레프타이도 절반정도 진행되어 가는 중이예요. 정말 재밌어요. 얼른 완성해서 두르고 싶은데, 이사랑스러운 숄마저 일주일 정도 (어쩌면 이주일) 쉬었다 마무리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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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working on Shawl for Magazine. Deadline is middle of December but I have to think about shipping in Christmas season. Wish to finish knitting sample and writing pattern due to end of this month.
Everything’s fine and peaceful around me. It’s just little bit busy as usual.

왜냐하면, 잡지사에 보낼 숄작업 중이거든요. 데드라인은 12월 중순인데 미국까지 배송을 하려면 크리스마스 시즌인점을 감안해야 하거든요. 샘플뜨는것 그리고 패턴 작성을 이달말안에 마칠수 있다면 좋겠어요. 그렇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늘 그렇듯 조금 바쁜 일상으로 되돌아 왔지만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diary

I ordered personal planner notepad and grid note for next year. These are products possible to customize. I did upload a picture of my swatch and add this on planner cover. It will take less then three weeks to get on my hands.

새소식하나. 내년도 플래너(한국에서는 다디어리라고들 하죠)와 방안노트를 주문했어요. 요게 주문자의 취향대로 구성할수 있는 상품이거든요. 그래서 플래너는 얼마전 만들어둔 스와치 사진을 업로드했어요. 앞뒤 커버가 될거예요. 주문하면 인쇄랑 제본에 들어가서 3주정도면 제 손에 들어 올거예요. 엊그제 주문 했으니까 12월 초쯤 받겠네요.  받으면 주문 싸이트 정보랑 플래너 사진 올려서 자랑 할게요.

 

Happy Knitting!

Fallout widow’s knitting Leftie 풀아웃과부는 레프타이를 뜨는 중입니다.

D’Arcy got the Fallout 4 finally. He love this game since he played first time. Last version was Fallout Las Vegas and it launched almost 5 years ago. Means he waited almost 5 years for this game. Yes. I’m a widow of Fallout. He mentioned about it when he heard news about Fallout 4. I understand. Also, I’m happy that he got his favorite game. He went to the game store very early in the morning and waited on line for open store. He built a character already and I’m knitting Leftie at the dining table.

다아시가 풀아웃4게임을 손에 넣었습니다. 이 게임을 처음 하게 된 그때부터 무척이나 좋아했거든요. 마지막 버전은 풀아웃 라스베가스로 아마도 5년쯤 전에 나왔을거예요. 저는 이제 풀아웃과부랍니다. 🙂 처음 출시소식이 전해지던때 부터 다아시는 풀아웃 4가 나오면 그때부터 너는 과부가 되는거야! 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었지요. 저는 이해합니다. 그리고 다아시가 원하고 좋아하는 게임을 할수 있게 되어서 행복해요. 저도 오덕후 기질이 있는 사람이라서 마치 피씨방 알바생처럼 커피와 간식거리를 수발하는 중이예요. 오늘 아침 일찍 게임스토어에 가서 줄을서고 가게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을거예요. 케릭터도 벌써 설정을 했고, 저는 옆 디너 테이블에서 레프타이를 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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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ie is a small sized shawl designed by Martina Behm. She designed very unique and simple shawls. I saw her Lefty 2013 and I bought a pattern right away. I found some of unmanned people resales her pattern translate or changed the title. This is not my design but I was upset. I wish people respect her rights. I’m working as a designer and unfortunately I don’t have enough time to knit what I want to make. Nevertheless I pay for someone’s hard work if I want to see the pattern even if I don’t knit.

말나온김에 레프타이 이야기도 좀 할까봐요 원작은 독일인 디자이너 마르티나 벰이 디자인 했습니다. 그녀는 많은 심플하고 독특한 숄을 디자인 있는데 레프타이는 2013년인가에 나왔고 보자마자 얼른 구매를 했습니다. 이후 주욱 몇몇 개념없는 매너없는 사람들이 도안을 번역하고 혹은 제목을 바꾸고 해서 재판매하는것을 봐왔어요. 심지어 동영상까지…저의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것은 저를 화나게 햇습니다. 사람들이 원작자의 권리를 제발 존중해 줫으면 합니다. 저도 디자이너로 일을 합니다 그때문에 내가 원하는 모든것을 만들수는 없어요. 그럼에도 보고 싶으면 궁굼하면 당장 뜰수는 없더라도 패턴을 구매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다른사람의 노력에 대한 대가는 당연히 지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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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done total 66 triangles for my sweater. Only sleeves and band are left. Block the motives then, I will pick up stitches for sleeves. Designed called boxy fit. But,mine doesn’t have enough ease. I wish blocking is helpful.

그리고 삼각모티브 스웨터. 66개의 세모 조각을 모두 완성했습니다. 이제 밴드와 소매만 남았군요. 원작에서는 핏이 매우 넉넉한데…제가 만든건 여유가 좀 박한듯 해서 걱정이예요. 블록킹이 좀 도움이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모양을 잡기 위한 블로킥을 한뒤에 밴드와 소매를 만들 생각이거든요.

이렇게 11월 하루가 도 저물어 갑니다. 내일 부터는 다시 매거진 작업에 몰두해야 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요 두 아이템에 쏟을 시간이 조금 부족해 지겠지만 그래도 목표한 만큼은 충분히 하고 있으니 힘을 내렵니다.

Happy knitting!

 

 

Almost birthday afternon 미리 맞이한 생일 오후

I met friends on this Friday afternoon. We missed so much to knit together at the café. It isn’t easy to join an off line knitting group since I moved to this town from Kingston 3 years ago. Liz and Chris visited me and we went to Tim Horton in Brockville and had a wonderful knit together time.

They gave me surprise early birthday party with a candle on the cute cookie.  Liz bought a coloring book for grown-up from London and Chris gave me a lemon grass soup from Australia.! Also, they gave me Liz’s annual orange marmalade with whisky.  Best birthday gifts ever!

I bought one of UFO-triangle motives sweater. 2 or 3 rows(=rounds) done maybe. 3 hours are too short for meeting good friends. Wish things are getting better and have enough time to do something together.

지난 금요일 오랜친구 리즈와 크리스를 만났습니다. 함께 카페에 보여 뜨개질 하는것이 너무나 그리웠거든요. 수요일마다 뜨개모임에 가곤 했었는데 킹스턴에서 이 작은 마을로 이사온 뒤로는 그럴 기회를 가지기 힘들어요. 리즈, 크리스와 함께 브록빌에 있는 팀 홀튼에 가서 함께 오랫만에 뜨개질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두 친구는 깜짝 파티를 해줬어요. 예쁜 쿠키위에 작은 촐불을 키고는 조금 이른 생일 선물을 줬습니다. 리즈가 준것은 런던에서 사온 어른을 위한 색칠공부책. 아기들이 하는것을 보고 은근 하고 싶어 했었는데 어른을 위한 색칠공부책이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지만 이렇게 센스있는 생각을 하는 리즈에게도 감동했어요. 또 리즈의 동생인 크리스로부터는 레몬그라스 향기가 나는 오가닉 비누를 선물받았습니다. 호주 학회에 다녀오는 길에 사왔다고 했어요. 정말 좋아하는 향이라서 무척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매년 리즈가 만드는 위스키를 넣은 오렌지 마말레이드도 한통 선물 받았어요.

세모모티브 스웨터 뜨고 있던것을 가지고 갔는데 정작 두세단 정도밖에 뜨지 못했어요. 세시간은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하기에 나무나 짧은 시간이예요. 상황이 좀 나아져서 좀더 자주 이런 시간을 가질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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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s gone peacefully. Unfortunately, I didn’t enjoy give candy and chocolate to little monsters this year. D’Arcy and I bought 2 boxes of bulk chocolate already. But we had to work at the Halloween evening.

It’s November. Means my rest time are almost gone and I have to start making sample and writing pattern for magazine. Still I’m enjoying knitting triangle motives sweater. Progress is almost 70%. Here’s a picture of original sweater. This design is published in Nak Yang knitting Vol.8 last year by my friend. Pattern calls for worsted weight. But, I’m knitting Noro Taiyo sock yarn.

할로윈은 그럭저럭 평화롬게 지나갔어요. 운나쁘게도 올해는 동네 꼬마들에게 사탕이랑 쵸콜렛을 나눠 주지 못했어요. 커다란 상자로 두개나 미리 사뒀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할로윈이 토요일이고, 또 다아시도 저도 둘다 일을 하는 바람에…

벌써 11월이예요. 여유로운 시간은 거의 끝나가고 곧 잡지사에 샘플과 도안을 보낼일로 바빠질거란 이야기지요. 그렇지만 세모 모티브 가디건 뜨기는 여전히 즐겁게 하고 있어요. 얼추 70%정도 완성한것 같아요. 오리지날 사진 동봉합니다. 작년 낙양 니팅 8권에 수록된 엘리사벳님의 디자인이예요. 도안은 워스티드 굵기의 실을 사용하도록 작성되어 있지만 저는 노로 양말실로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느낌이 조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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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happy November! 🙂

행복한 11월 되세요! 🙂

So far so good 잘 되고 있어!

Storm’s coming around Brockville and Kingston area. It’s very windy and rainy all day. Internet speed is really slow. This is the day for knitting. So, I’m knitting triangle sweater I started a couple weeks ago. I’m using second ball of yarn. Done almost 18 triangles. So far so good!

브록빌과 킹스턴 근처에 스톰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비가내리고 바람이 심하게 붑니다. 인터넷도 엄청나게 느리고요. 오늘은 오랫만에 종일 뜨개질 중이예요.  약 2주전에 코를 잡은 세모 모티브 스웨터를 뜨고 있어요 두번째 볼로 벌써 18개의 세모를 완성했고 지금 19번째를 이어가는 중이예요. 아직까지는 순항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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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o Taiyo Sock yarn (50% Cotton, 17% wool, 17% polymide, 16% silk)

Knitpicks caspian wool fixed cir needle size 3(3.25mm)

Loafer knit along 로퍼덧신 함께뜨기

Done 3 pairs of Loafer slippers three days ago. I joined the KAL group with some Korean knitters. This is really easy and quick project. I just didn’t get enough time to take shots till today.
I’m sure I will make few pairs more for Christmas gifts. For the one pair I just used 85m/55g. Now I memorized whole pattern. I had a little mistake on first pair in Scarlet. Pattern suggest slipped stitch used crochet hook. But I did single crochet. I thought about take off parts. But, it seems okay. So, I tried to follow the pattern carefully for second and third pattern.
I’m very happy with result.

세켤레의  덧신을 삼일전에 완성했습니다. 함께뜨기에 참여를 했는데 와 정말이지 쉽고 빠르게 완성할수 있는 아이템 이었어요. 오늘까지 사진을 찍을 시간이 안나서 미루다 찍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몇켤레를 더 뜰 예정이예요. 한켤레에 약 55그램/85미터 정도의 실을 사용했고 이미 도안은 모두 외워 버렸습니다. 그냥 외워 졌어요. 첫 빨강색은 약간의 실수가 있어요. 도안대로 빼뜨기를 해야 했는데 그만 짧은 뜨기로 빙 둘러준거지요. 처음엔 풀어서 다시 할까? 했는데 그냥 그대로도 괜찮은것 같아서 그냥 두었고, 두번째 세번째것은 제대로 패턴을 따라 만들었어요. 정말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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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dded pictures in finished turn. Each pair I used 85m/55g tweed yarn Loden with size 8(5.0mm) needles.

완성 순서대로 사진을 올렸습니다. 각 켤레마다 로덴실 55그램(약 85미터)와 5미리 바늘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