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 Sweater: knit.purl Spring/Summer 2016

March was really tough month for me. I had a worst flu ever in my life. I have a good news too on March. But, I didn’t have any energy to write about it.
I’m very happy to introduce my new design ‘Lin sweater’ finally. It’s up on knit. purl S/S issue.


ⓒ Interweave Knits


ⓒ Interweave Knits

I did copy the detail of this sweater on Ravelry design page.

With its top-down, saddle-shoulder construction and luxurious Dune yarn from Shibui Knits, this sweater breezes off the needles. The stripes are worked in modern, subtle colors with an interesting joining detail on the front.

Finished Size 35¼ (38¼, 41¾, 45½, 49)” bust circumference. Pullover shown measures 38¾”; modeled with 4¼” of positive ease.

Yarn Shibui Knits Dune (50% baby alpaca, 25% baby camel, 25% silk; 142 yd 130 m/1¾ oz 50 g): tar (A), 4 (5, 5, 5, 6) hanks; velvet (B), 4 (4, 4, 5, 5) hanks.

Needles Size 4 (3.5 mm): 24” and 32” circulars (cir) and set of double-pointed (dpn). Adjust needle size if necessary to obtain the correct ga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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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happy moment to work used Shibui yarn. I had heard about this yarn but, didn’t get a chance to use them till then.

Whole issue is here.  Ravelry design page is here.



Susie Rogers’ Reading Mitts Korean Ver.

This is a Korean version of Susie Roger’s Reading Mitts. Susie published this pattern on Dancing Ewe Yarns few years ago. The original version is no longer available. She updated her beautiful mitts with 3 different sizes. Here‘s a link of the English version of  Reading Mitts.

I translated the English pattern to Korean. But, Susie’s holing the copyright of all text and photos.  This is a free pattern. Please do not use this pattern commercially.  Do not translate and re-write to a different format without the designer’s permission.

이 도안은 수지 로저스의 독서장갑(Reading Mitts)의 한국어 버전입니다. 몇해전 Dancing Ewe Yarns에서 출간 되었습니다만 오리지날 버전은 더이상 다운로드 할수가 없습니다. 디자이너는 이 아름다운 장갑을 3가지 사이즈로 업데이트 했고 레이블리/Ravelry에서 영문을 비롯한 3가지 언어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저는 영문버전을 한글로 번역했습니다. 번역된 모든 언어 텍스트와 사진의 저작권은 원작자인 수지 로저스에게 속해 있습니다. 이 도안은 무료도안입니다. 어떤 상업적 이용도 하지 말아야 하겠으며, 원작자의 허락이 없는 다른언어로의 번역이나 다른포맷(차트화같은)으로 재 작성을 해서도 안됩니다.

수지 로저스의 독서 장갑


© susie rogers

사이즈 여성 소 (중, 대)

실 소요량 DK(더블니팅) 굵기의 실 약 200야드(185m)

사용 실 흰색 캐스케이드 클라우드 109, 빨간색 베로코 울트라 알파카

사용 바늘 US사이즈5 (3.75mm) 장갑바늘 1셋트

부자재 자투리 실, 스티치 마커, 돗바늘

게이지 원통으로 사방 1인치 (2.54cm)내 메리야스 뜨기5.5코


레이스 스티지 패턴

라운드 1 안뜨기.

라운드 2 겉뜨기.

라운드 3 안뜨기,

라운드 45 겉뜨기.

라운드 6 [바늘비우기, 모아뜨기] 반복.

라운드 78 겉뜨기.

라운드 9 안뜨기.

라운드 10 겉뜨기.

라운드 11 안뜨기.


패턴 (도안)

장갑 바늘로 42 (48, 54)코를 잡습니다. 균등하게 코를 나눠 장갑 바늘에 옮깁니다. 스티치 마커를 단(라운드) 시작부분에 걸고 코가 꼬이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겉뜨기를 4라운드 합니다.

다음 라운드 (접는 단 혹은 햄) [바늘비우기, 모아뜨기] 반복.

겉뜨기를 4 라운드 합니다.

줄임 라운드 [겉뜨기4, 모아뜨기] 반복. 35 (40, 45)코 남습니다.

레이스 스티치 패턴라운드 1부터 11을 한번 합니다. 다음에는 메리야스뜨기를 5인치(13cm) 혹은 원하는 길이만큼 합니다.


엄지 거싯(삼각 이음새)

라운드 1 마지막 1코 남기고 죽 겉뜨기, 두번째 마커를 걸어 줍니다. 마커 사이에 코만들기1, 겉뜨기1, 코만들기1을 합니다.

라운드 23 겉뜨기.

라운드 4 첫번째 마커까지 겉뜨기(이때 건 순서로는 두번째 이지만 진행 순서로는 첫번째인 마커를 말합니다.) 하고, 마커를 걸러뜨기 한 뒤, 코만들기1, 다음 마커까지 겉뜨기, 코만들기1, 마커를 걸러뜨기 합니다.

라운드 2부터 4까지 3라운드를 3 (4, 5)번 더 반복합니다. 마커와 마커 사이에 각 11 (13, 15) 코가 엄지를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마커는 제 위치에 그대로 두고 코를 균등하게 장감바늘에 잘 나눠 옮겨서 다음 작업이 수월하도록 합니다.



첫번째 마커까지 겉뜨기 한 뒤, 마커를 뺍니다. 다음 11 (13, 15)코를 자투리 실에 옮깁니다. 1코를 감아 만들고, 다시 원통으로 이어줍니다. 이때 라운드를 구분해주는 두번째 마커는 빼지 않고 제 위치에 그대로 둡니다. 35 (40, 45)코가 남아 있습니다.

겉뜨기를 1/2 인치(약 1.3cm) 해줍니다.

레이스 스티치 패턴라운드 1부터 11을 한번 합니다.

겉뜨기를 4라운드 합니다,

다음 라운드 (접는 단 혹은 햄) [바늘비우기, 모아뜨기] 반복,

겉뜨기를 4 라운드 한뒤 코막음 합니다.

노트– 사이즈 소와 대의 경우 레이스 스티치 패턴 라운드 6에서 마지막에 3코가 남습니다. 이때 마지막 3코를 모아 뜬 뒤, 라운드 7에서 한 코를 만들어 코 수를 맞춰줍니다.



자투리실에 걸어 두었던 11 (13, 15)코를 장갑바늘에 옮깁니다.

새 실을 걸어 손(핸드)를 뜰 때 감아 만들어준 1코에서 코를 주워(픽업) 겉뜨기 해줍니다. 12 (14, 16)코가 되었습니다. 마커를 걸어 라운드를 구분해 줍니다.

겉뜨기를 1/2인치 (약 1.3cm) 합니다.

라운드 1 안뜨기.

라운드 2 겉뜨기.

라운드 3 안뜨기.

라운드 4 겉뜨기.

코막음 합니다.



햄을 밖에서 안으로 접어(접는 단) 돗바늘로 안쪽에서 꿰매고, 실 가닥을 감춰 정리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약어설명

+모아뜨기는 영문도안의 K2tog을 말합니다. 왼쪽 2코 모아뜨기와 같습니다.

+평면으로 뜰 때의 Row/단을 원통으로 뜰때에는 Round/ 라운드라고 합니다.

+Hem/햄 의류나 소품에서 아랫단을 햄이라고 합니다.

+거싯 원래는 겨드랑이나 엄지 같은곳에 움직임이 편하도록 삼각형이나 마름모꼴 모양으로 덧대는 천조각을 말합니다. Gusset이라 쓰고 거싯 혹은 게셋 이라고 합니다.

+노트에서의 3코 모아뜨기는 세코중 첫코를 걸러뜨기한뒤, 두번째 세번째코를 모아뜨고(=K2tog) 걸러뜨기한 첫코를 모아뜬 코에 덮어 씌워 3코를 1코가 되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오른쪽 3코 모아뜨기와 같습니다.


© susie rogers


First project of New year 2016

Happy New year! It’s almost middle of January. I spend very busy end of year. I’m done most of my to do list within 2015. I finished triangle sweater and it took over 4 months. It’s not easy to knit garment used fingering weight yarn. But result is beautiful. I promised to my friend that I will finish knit sample and write pattern within 2015. But, I didn’t write pattern yet. I’m still looking for right buttons for this. So, it’s delay to end of this season.

I’m working on KAL with few friends through Kakaotalk. We chat and share our pictures and ideas even mistakes. We bought the pattern titled engineered seams sweater by Jodi Brien. Some of them finished their own sweater already and making second one. I’m little bit late. Due date id end of Feb. So, I’m trying to take it easy to knit. Because I have to do other things, too like sending submissions, writing patterns… My friends and I, we called this sweater 쭈구리 (chugurie aka wringkly)


I don’t built huge resolution for 2016. Just I wish I would love to be friendly person to friends and family. Try to remember their special days like birthday, or send a card in right time. The other plan is making a pair of socks every month. First pair of socks is for my D’Arcy. He always love socks I made. But he has huge feet. So, I didn’t make enough for him. Very simple socks used self strip pattern yarn. I’m sure he will like it.



I will knit sock for a while tonight. Happy Knitting!

Slipper Knit Along 룸슈즈 함께뜨기

Do you know the word room-shoes? Maybe it’s weird word if you are a Canadian or Native speaker in English. It means indoor slipper. I’m sure Japanese craft publisher create this word like pet-tel(Hotel for pet). Many Japanese craft books are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Room shoes isn’t strange word anymore within Korean crafters. Anyway, Soel-ryu(She’s a Korean blogger) suggested Room shoes KAL two weeks ago. I’m so happy to get a chance to join the KAL group and I finished knitting a pair of ‘Room shoes’ this afternoon. Deadline is 12 December on GMT +9. It’s very clever and easy pattern. But I found a tiny mini errata. So, I will let her know. My sister’s visiting me. She just stay with me 5 nights and 6 days. But, She stopped over a couple months ago when she fly to Peru and we spend few days together. I’m very happy to see her again. Also, she’s model for room shoes and It will be 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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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슈즈라는 단어를 알고 계시나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나 캐네디언들에게는 몹시 낯설고(좀 이상한) 단어일거예요. 이는 실내화, 실내에서 신는 슬리퍼를 말합니다. 확연컨데 일본의 실용서를 출판하는 곳에서 만들어낸 단어임이 분명해요. 마치 펫텔(애완동물용 호텔)처럼 말이지요. 많은 일본의 실용서들이 한국어로 번역되고 있기 때문에 룸슈즈라는 단어는 한국인 크레프터들에게는 더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예요. 

여하튼, 설류님이(네이버에서 블로깅을 하는 블로그 이웃님이세요.) 룸슈즈 함께 뜨기를 약 2주전에 제안하셨구요. 저는 기쁘게 참여해서 오늘 한켤레의 ‘룸슈즈’를 완성했답니다. 마감일이 한국시간으로 12월 12일이어서 조마조마 했어요. 매우 재치있고 쉬운 도안이예요. 아주 작은 에레타를 하나 발견했는데 나중에 설류님께 알려 드려야 겠어요. 동생이 지금 집에 와 있어요. 5박6일간 머무를 예정입니다. 두어달전에 페루 가는 길에 스톱오버로 들른적이 있었는데 다시 보게 되서 너무나 행복해요. 동생을 한번 더 보게 되서 정말 기쁩니다. ‘룸슈즈’의 모델은 동생이 했구요. 당연히 이 룸슈즈의 주인도 동생이랍니다.

Loden by Remateks (50% Wool, 47% Acrylic, 3% Rayon; 50g/70m) Custard and Navy each 1 skein

5.0mm and 4.5mm cir (magic loop)

A couple of 1″(2.54cm) diameter vintage buttons.

Kimchi 김치

I made kimchi this afternoon. We went to Superstore in Brockville and bought 3 of Napa(Chinese cabbage) this morning. I did pickled Napa with a little bit of sea salt almost 5 hours, rinsed then few times and then drained water a couple hours.
At the same time, chopped daikon(Japanese radish), scallion (green onion) and carrots. Also made sweet onion, apple, red bell pepper puree. Added minced garlic and ginger. I know some people add a little bit of sugar. But, my mom put Korean pear or apple puree for sweetness always when she made kimchi. So, did. I have some cayenne pepper powder. It’s too spicy. So, I put it in Kimchi a very tiny bit. Red bell pepper puree made delicious looking red color.
It will take some time to fermentation. Taste’s change slowly by temp and salinity.
I know some of my Canadian friends can’t eat kimchi. Smell is quite strong like a cheese(Camembert de Normandie) when it’s fermented. Or it’s too spicy for their taste. But, D’Arcy love it. I will make stew and risotto.

Time to go to sleep.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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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김치를 만들었습니다. 브록빌에 있는 수퍼스토어에 가서 배추 3포기를 오전에 사왔어요. 소금에 5시간정도 살짝 절이고, 헹군뒤 물을 뺐습니다. 절이는 동안 무랑 당근, 쪽파도 썰어 놓고 또 양파랑 레드벨 페퍼(붉은 피망/단 붉은 고추?), 사과 등등을 갈고, 마늘이랑 생강도 다졌어요. 어떤 분들은 설탕을 넣기도 하던데 엄마는 김치에 살짝 단맛을 낼때 늘 배나 사과를 갈아서 넣으셨어요. 그래서 저도 사과를 갈아 넣었습니다. 고추가루가 있는데 너무나 매워서 아주 조금만 넣었어요. 붉은 피망을 갈아 넣은건 김치에 색을 넣으려구요.

익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맛은 온도나 염도에 따라 천천히 바뀌겠지만 전 팍 쉰김치를 좋아해요. 몇몇 캐네디언 친구들은 김치를 못먹더라구요. 아마도 그 냄새 독하다는 치즈같은 강한 냄새 때문이거나 너무 매워서 일거예요. 하지만 남편인 다아시는 김치를 좋아해요. 잘 익으면 볶음밥도 해먹고 찌개도 끓여볼거예요. 그때까지 좀 남아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

벌써 슬슬 졸릴 시간이네요. 모두 굿나잇!

First day of December 12월의 첫날

I’m knitting cardigan used three different colored tweed yarn. I took shots of swatch and knitting garment. I always used auto mode on my camera. These are my first and second shots used program mode. I’m trying to understand program options on my camera. Now I’m slowly understand what’s white balance and what’s ISO. I’ wish I will be better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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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a bucket list I want to do until this year 2015. There are total 6 and I’m done 2 of 6 already. But, I failed No.4 – don’t buy any yarn. There are lots of temptations out there. Black Friday, cyber Monday….
3 to go now.

Link about to do list until this year is here. 

I will knit some sample watch before I go to sleep.
Happy Knitting! & Happy December!

요즘 3가지 색의 트위드 실로 가디건을 뜨고 있어요. 샘플 스와치하고 진행중인 가디건의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사진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서 언제나 오토/자동 으로 찍었었어요. 위의 두사진은 프로그램 모드로 찍은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입니다. 카메라의 프로그램 모드의 기능을 이해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조금씩 화이트 밸런스가 뭔지, ISO가 뭔지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실력이 얼른 나아졌음 좋겠어요.

올해 말까지 꼭 마무리 하겠다고 벼른 버킷 리스트가 있는데 그중 2가지는 완료 했습니다. 그런데 리스트의 네번째 항목은 실패 했어요. 정말 유혹하는것들이 너무나 많아서요. 블랙프라이데이니 사이버 먼데이니… 3가지가 남았네요.

저의 버킷 리스트가 궁굼하시다면 여기를 보세요.

잠들기 전에 샘플스와치를 좀 떠야 겠어요. 모두 해피 니팅! 그리고 행복한 12월 맞이 하세요!


2016 Planner 2016년 플래너


I got my customized planner and note book this afternoon from Sweden. I ordered this almost a couple weeks ago. Planner sales site is here. I did upload my swatch pics for planner. I’m knitting blanket used fingering yarn used 2.5mm needle. It will be a long term projects through next year. One of blog reader want to know about this planner.
My planner size is 5.8″ X 5.2″ / 14.65cm X 14.3cm. Cost is US 34.95$ include tax and shipping. You can pick planner each back and front cover, inner design and most of things are possible to customize. Smaller size is cheaper than this. Check the website. There are lots of options for price, too.
Canadian dollar is weak these days. So, I feel it’s little bit expensive. I’m happy with planner. But notebook isn’t good choice. It made by wonderful quality papers. But it’s too small for me. All notebook options are smaller then letter size. I just need grid note. Little squire box make me easy to sketch my design idea.

I have a 2016 Planner! Yeah! It’s time to knit. Happy Knit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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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문한 내년도 플래너(다이어리)랑 공책을  받았어요. 배송지가 스웨덴 이더군요. 두주전쯤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을 한 싸이트는 여기예요. 플래너의 커버는 요즘 2.5mm 바늘과 양말실로 뜨고 있는 담요 스와치 사진이예요. 내년을 이어 주욱 떠갈 장기 프로젝트중 하나입니다. 블로그 구독자 분중 플래너에 대해 질문하신 분이 계셔서 사진이랑 정보 조금 올려 봅니다.플래너 사이즈는 5.8″ X 5.2″ / 14.65cm X 14.3cm 거의 정사각형이예요. 그리고 세금과 쉬핑비 포함되어 일괄 34.95달러입니다. 물론 크기가 작아지면 가격도 내려갑니다. 웹사이트에 여러 옵션이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플래너를 주문할때는 앞, 뒷편 커버, 안의 세밀한 디자인등 대부분의 것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수 있어요.  요새 캐나다 달러가 약세라서 환전을 하면 꽤 비싼 느낌이예요. 전 캐나다 달러로 카드대금이 청구 되니까 40달러를 훅 넘어가서 좀 억울한 느낌도 들긴 하네요. 그래도 플래너는 참 맘에 들어요. 하지만 공책은 선택을 잘못한 느낌이예요. 제일 큰 사이즈도 레터 사이즈보다는 작아요. 북미에서 통용되는 서류(프린터용 종이) 사이즈보다 작은데 여기서는 그리드 (네모칸이 쳐진) 공책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어쩔수 없었어요. 작은 네모 칸들이 있음 아이디어가 떠올랐을때 바로바로 스케치 하기가 좋거든요.

내년도 다이어리가 손에 들어오니 무언가 든든한 기분이예요. 이제 뜨개뜨개할 시간입니다. 모두 Happy Knit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