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rain cloud

I would love to add some information about my pattern rain cloud. I published this cowl middle of November and I’m so glad many knitters love this pattern. I wrote in English and translated in Korean by myself. Yarn for samples are two different weight of  Chroma of Knit Picks and Paint Box of Knit one crochet .two. It’s very popular in North America. Friend of mine, who is a founder of Knitcastle, which is online shop in South Korea, she made beautiful cowl used totally differnt yarn for Korean knitters. If you would love to knit this cowl, please visit her shop and don’t hesitate to purcharse rain cloud kit.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디자인인 rain cloud 비구름 넥워머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려 합니다. 11월 중순즈음에 독립도안으로 출간을 했는데 많은 니터분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영문도안을 먼저 작성하고 또 직접 다시 한국어로 번역을 했습니다. 세가지 샘플은 각각 Knit Picks의 Chroma와 두가지 굵기와 Knit one crochet, two의 Paint Box라는 실로 만들어졌는데 모두 북미에서는 매우 대중적인 실입니다. 이중 Paint Box는 단종되기도 했어요. 니트캐슬이라는 온라인 샵을 개설하고 운영하는 뜨개마녀님께서 한국에서 유통되는 실로 한국의 니터들을 위해 너무나 멋진 비구름 넥워머를 만드셨습니다. 이 넥워머를 떠 보고 싶으시다면 니트캐슬을 방문해 KIT (패키지) 구매를 주저하지 마세요. 오리지널 도안에 친절한 뜨개마녀님의 설명이 첨부되어 있답니다.

I found some of beautiful FOs. Here are some pictures of them. Kits are only available in Korea.

완성된 멋진 비구름들을 보여드릴게요. 모두 Happy Kni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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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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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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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it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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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it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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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휴

rain cloud

This is my new design rain cloud. I just want to use them all of my left over yarn. I made fingering version earlier. This cowl trio has two different reverse funnel version and single infinite version in one pdf file. It’s been a long time since I upload indie pattern in Ravelry. I was confusing and it took over an hour to upload. Pattern page is here. This is very useful and cozy item in this late fall through winter.

오랫만에 인디 패턴을 업로드 했습니다. 어찌나 오랫만이던지 업로드 하면서 한참을 헤맸어요. 전엔 어떻게 했었지? 하면서. 소량의 실로 만들기 좋은 요즘 딱 어울릴만한 카울 삼총사 입니다. 도안하나에 세가지 버전이 들어 있으니 취향대로 골라 만들면 될거예요.🙂 늦가을을 지나 겨울로 가는 길목에 꽤 포근하고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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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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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ished size
One size & 3 different variations to fit an average adult neck.
Infinite worsted
10”/ 25cm tall, 30”/76cm circumferences.
Reverse funnel fingering
10”/ 25cm tall, 22”/56cm circumferences at upper edge, & 33”/84cm circumference at lower edge.
Reverse funnel worsted
11”/ 28cm tall, 26”/64cm circumferences at upper edge, & 38”/96.5cm circumference at lower edge.

Materials
Infinite worsted
MC Knit Picks Croma Worsted (70% Super wash wool, 30% Nylon; 198yards/100g) Natural 1 skein.
CC Knit One, Crochet too Paint box (100% wool; 100yards/50g) Blue Spruce 1 skein.
Reverse funnel fingering
MC Knit Picks Croma Fingering (70% Super wash wool, 30% Nylon; 396yards/100g) Weather vane 1 skein.
CC Knit Picks Croma Fingering (70% Super wash wool, 30% Nylon; 396yards/100g) Sandstone 1 skein.
Reverse funnel worsted
MC Knit Picks Croma Worsted (70% Super wash wool, 30% Nylon; 198yards/100g) Grey 1 skein.
CC Knit Picks Croma Worsted (70% Super wash wool, 30% Nylon198yards/100g) Fossil 1 skein.

US size 7 (4.5mm); US size 8 (5.00mm) for worsted weight, US size 2 (3.00mm); Us size 4 (3.50mm) for fingering weight.
Adjust needle size to obtain the correct gauge.

Tapestry needle, Marker

Gauge
Fingering weight 22sts and 28 rows = 4”/10cm in color work pattern on larger needle.
Worsted weight 18sts and 23 rows = 4”/10cm in color work pattern on larger nee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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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tting Sanquhar gloves

아마도 2013년쯤 이었을 거예요. 네이버의 니팅 카페에 회원 한분이 올린 장갑에 눈길이 갔어요.  자잘한 무늬가 빼곡히 들어찬 고풍스러워 보이는 장갑이었는데 낯익었습니다. 어디에서 봤더라? 뜨개질 정보가 가득한 일본의 한 싸이트에 수록되어 있는 장갑이란걸 기억해 내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어요.

어쭈구리님의 쌩커장갑 함께 뜨기 바로가기

A Short History of  Knitting in Sanquhar

그렇게 마음속에 담아두고 언젠가는 꼭 떠야지 했던 장갑이 스코틀랜드의 생커지방에서 유래한 장갑이예요.  그때문에 책을 구매하고, 자료를 다운로드 하기를 몇 해. 그러다 그 회원분 (어쭈구리님)의 블로그에 이 장갑을 함께 뜨기 한다는 포스트가 올라 왔지요. 함께 하고픈 마음이야 가득이지만 정해진 한달이라는 기간안에 완성을 할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요. 결국 함깨 뜨기가 아닌 따라뜨기가 되어 버렸지만 왜 진작 시작하지 않았을까 싶을만큼 즐겁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KnitPicks Storll sock yarn 닛픽스 스트롤 양말실 Basalt(따듯한 느낌의 회색)과 스트롤 트위드 Dove Heather (비둘기색)으로 남편의 것을 뜨고 있어요. 손의 크기와 게이지에 따라 바늘 치수를 바꾸다 보니 여성의것이었다면 1.75mm나 2.0mm였을 바늘 치수가 2.25mm가 되어 조금 수월합니다.무늬패턴은  Tata-tatao 싸이트의 공개도안으로 하고 있는데 이 도안은 일본어를 영문으로 바꾼 경우라서 설명이 많이 생략되어 있어요. 그래서 조금만 주의를 게을리 하면 좌우가 똑같은 장갑이 완성됩니다. 요령껏 왼쪽은 대칭이 되게 떠줘야 해요. 어쭈구리님이 먼저 언급을 해주셔서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었어요. 손목부분에 들어가는 이니셜은 Interweave Piece Work 2014년 1,2월호에 수록된 패턴을 참고 했습니다.

다아시의 손치수를 세심히 재고, 게이지도 착하게 낸뒤 88코를 잡고 시작을 했습니다. 자기 이름이 새겨지는 모습을 보고는 마냥 기뻐하면서 벌써 몇번을 끼워 봤는지 몰라요. 한짝은 거울상으로 뜬다는것 외에 팁이라면 제 경우는 코잡기와  거싯(게셋=Gusset)의 늘림이라고 할수 있겠어요.

먼저 코잡기의 경우 Old Norwagian Cast On 를 해줬는데 일반적인 코잡기보다 탄력이 있으면서도 두께감도 있어서 끝이 뒤집어져 배색실이 늘어져 보이는걸 방지해 주는 효과(?)가 있어요.  이방법의 코잡기를 좋아하다보니 양말이나 장갑, 소품을 뜰때는 대부분 이방법으로 하게 됩니다.

그리고 코와 코사이의 실가닥을 뜰어올려 꼬아떠주는 방식의 코늘림을 할때 저만의 방법이 있어요. 물론 이 방법은 몇몇 소품이나 특정 블랜드(브랜드가 아닌 합사, 혼용의 블랜딩)에 따라 호불호가 있겠지만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늘려줄 단 전 단에, 늘림 해줄 자리 바로 옆의 코를 떠줄때 실을 두번감아서 떠줍니다. 그리고 다음단에서 코늘림을 할때 실 두가당 중 한가닥을 떨구면 실가닥 여유가 넉넉해서 코늘림을 하기가 수월하고 또 모양도 예뻐요. 매번 코늘림 해줄 단의 전단에서 마치 드라이브 뜨기처럼 해줘야 하기 때문에 깜빡깜빡 잊기 쉽상이지만 꽤 유용합니다.

설명이 꽤 긿었죠? 하지만 그리 복잡하거나 한 방법은 아닙니다. 양말이나 장갑을 뜰때 매단 코늘림을 해야 해서 모양새가 밉다 싶을때 한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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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장만한 스맛한 LG 폰으로 찍은 사진인데 찍은 시간에 따라 색감이 확 달라 보이죠?  먼저 뜬것은 자연광에서의 색이고, 나중에 찍은것은 백열등아래서의 색이라 붉은기가 돕니다.  다른 아이템들도 작업중이고, 도안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모두 Happy Knitting!

Happy Halloween!

We went to the Pumpkinferno in Upper Canada village this year with friends. It turns to annual event for us. Size seems smaller than last year. It was fun nonetheless. I’m sure we will be there next year, too. We met a beaver family near by entrance gate. I did wear long johns and gloves. it’s because I remember it was crazy cold last year. Miranda’s daughter McKeyla reminds me my niece Jonah. I think she’s just couple months younger than Jonah. We took pictures together.

어퍼 캐나다 빌리지에 매년 이맘떄쯤 호작지옥 Pumpkinferno라고 하는 할로윈 행사가 열립니다. 이번에도 역시 친구네 가족과 함께 방문을 했었는데 이제 매년 행사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 다음해도 할거거든요. 입구에서 나란히 헤엄치는 비버 가족을 만났습니다. 급히 찍는다고 사진기를 들었는데 그 짧은 시간에 저리 멀리 가버렸어요. 지난해 정말 엄청나게 추었어서 올해는 내복과 장갑을 챙겨 입고 갔더랬습니다. 친구 미랜다의 딸 맥케일라는 조카 조나(개똥이)를 생각나게 합니다. 아마 맥케일러가 두달쯤 늦게 태어났을거예요. 사진도 함께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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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snow on last Thursday. Rain turned to snow after temperatures get down. It covers almost 2″ high and felt very wet snow. I had to hurry to harvest my last beans on the top of the pole. I planted this pole beans because I want to see the pretty red flowers. I didn’t know this bean size is huge. It seems like Magic beans on the Fairy tales.  I don’t like beans. D’Arcy, too. I don’t put beans when I’m cooking Chili. This beans are special. It’s result of my take care through whole summer. I did cook them with rice. Taste wasn’t that bad.

지난 토요일(10월 27일)에는 눈이 약 5cm정도 내렸습니다. 처음엔 비였는데 기온이 내려가면서 눈으로 바뀌어 내렸어요. 그때문인지 꽤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  이날 서둘러서 장대 끝에 있는 콩을 모두 수확했어요. 포장지의 꽃이 너무 예뻐서 빨간 꽃을 보려고 심었던 콩이었거든요. 그런데 콩이 이렇게도 커다란 품종이었는지는 몰랐습니다. 꼭 동화책에 나오는 마법콩 요술콩 처럼 어마어마한 크기예요. 저는 콩을 싫어합니다. 남편인 다아시도 싫어해요. 그래서 칠리를 요리할때 저는 콩을 넣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콩은 특별한 콩인걸료. 지난 여름 내내 정성껏 돌봐 온 콩이거든요. 그래서 콩밥을 했어요. 맛이 그리 나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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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Halloween evening. Many monsters visited us. Out of candies already. Hope to post about knitting soon. Happy Halloween!

할로윈 저녁입니다. 이미 많은 꼬마괴물들이 다녀 갔어요. 사탕은 바닥난지 오래고요. 곧 뜨개이야기로 다시 돌아올게요.

해피 할로윈!

Winter park shawl

I’m back from long long absence. I am reboot this blog and would love to introduce my new design. It’s hard to say ‘new design’ honestly because it’s published early summer this year. I made a sample through last winter and published on Knitscene Handmade issue. Title of this shawl is Winter park. It’s worked from side to side in one piece, beginning at the left side corner. After the full height of the shawl is reached at the center point, the edge is finished with a knitted-on edging.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왔습니다. 이 블로그를 리부팅하고 저의 새로운 디자인을 소개하려해요. 엄밀히 새 디자인 이라고 하긴 어렵긴 해요.  초여름에 닛씬 핸드메이드 이슈 Knitscene Handmade에 수록되었거든요. 지난 겨울 샘플을 만들고 도안을 만들었고 이름도 윈터파크 Winter Park, 아주 멋지죠? 끝에서 끝으로 떠가는 삼각숄인데 이등변 삼각형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 중심이 제일 높아요. 그리고 마무리는 니티드 온 에징 Knitted-on edging이라고 불리우는 떠가면 이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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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itscene/Harper Point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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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itscene/Harper Point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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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itscene/Harper Point Photography

Size 69” wide and 27” tall

Yarn Artyarns Merino Cloud (80% extrafine merino wool, 20% cashmere; 436 yd 399 m/100 g):
#2334 blue, 2 skeins

Gauge 20 sts and 30 rows = 4” in St st

Tools

Size 5 (3.75 mm): 32” circular (cir) needle
Markers (m)
Tapestry needle

Some of knitters made this shawl already. Wonderful FOs and photos made me so happy. It have give me a lots of passion to design again. They said yes for my photo request.

몇분의 니터들께서 이 숄을 멋지게 완성해서 보여주셨어요. 얼마다 기쁘고 행복하던지…한동안 건강상의 이유등으로 슬럼프에 있던 제게 다시 디자인을 하고픈 열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허락을 구한 사진들도 함께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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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jpsy

Lin Sweater: knit.purl Spring/Summer 2016

March was really tough month for me. I had a worst flu ever in my life. I have a good news too on March. But, I didn’t have any energy to write about it.
I’m very happy to introduce my new design ‘Lin sweater’ finally. It’s up on knit. purl S/S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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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weave Kn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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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weave Knits

I did copy the detail of this sweater on Ravelry design page.

With its top-down, saddle-shoulder construction and luxurious Dune yarn from Shibui Knits, this sweater breezes off the needles. The stripes are worked in modern, subtle colors with an interesting joining detail on the front.

Finished Size 35¼ (38¼, 41¾, 45½, 49)” bust circumference. Pullover shown measures 38¾”; modeled with 4¼” of positive ease.

Yarn Shibui Knits Dune (50% baby alpaca, 25% baby camel, 25% silk; 142 yd 130 m/1¾ oz 50 g): tar (A), 4 (5, 5, 5, 6) hanks; velvet (B), 4 (4, 4, 5, 5) hanks.

Needles Size 4 (3.5 mm): 24” and 32” circulars (cir) and set of double-pointed (dpn). Adjust needle size if necessary to obtain the correct ga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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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happy moment to work used Shibui yarn. I had heard about this yarn but, didn’t get a chance to use them till then.

Whole issue is here.  Ravelry design page is here.

 

 

Susie Rogers’ Reading Mitts Korean Ver.

This is a Korean version of Susie Roger’s Reading Mitts. Susie published this pattern on Dancing Ewe Yarns few years ago. The original version is no longer available. She updated her beautiful mitts with 3 different sizes. Here‘s a link of the English version of  Reading Mitts.

I translated the English pattern to Korean. But, Susie’s holing the copyright of all text and photos.  This is a free pattern. Please do not use this pattern commercially.  Do not translate and re-write to a different format without the designer’s permission.

이 도안은 수지 로저스의 독서장갑(Reading Mitts)의 한국어 버전입니다. 몇해전 Dancing Ewe Yarns에서 출간 되었습니다만 오리지날 버전은 더이상 다운로드 할수가 없습니다. 디자이너는 이 아름다운 장갑을 3가지 사이즈로 업데이트 했고 레이블리/Ravelry에서 영문을 비롯한 3가지 언어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저는 영문버전을 한글로 번역했습니다. 번역된 모든 언어 텍스트와 사진의 저작권은 원작자인 수지 로저스에게 속해 있습니다. 이 도안은 무료도안입니다. 어떤 상업적 이용도 하지 말아야 하겠으며, 원작자의 허락이 없는 다른언어로의 번역이나 다른포맷(차트화같은)으로 재 작성을 해서도 안됩니다.

수지 로저스의 독서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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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sie rogers

사이즈 여성 소 (중, 대)

실 소요량 DK(더블니팅) 굵기의 실 약 200야드(185m)

사용 실 흰색 캐스케이드 클라우드 109, 빨간색 베로코 울트라 알파카

사용 바늘 US사이즈5 (3.75mm) 장갑바늘 1셋트

부자재 자투리 실, 스티치 마커, 돗바늘

게이지 원통으로 사방 1인치 (2.54cm)내 메리야스 뜨기5.5코

 

레이스 스티지 패턴

라운드 1 안뜨기.

라운드 2 겉뜨기.

라운드 3 안뜨기,

라운드 45 겉뜨기.

라운드 6 [바늘비우기, 모아뜨기] 반복.

라운드 78 겉뜨기.

라운드 9 안뜨기.

라운드 10 겉뜨기.

라운드 11 안뜨기.

 

패턴 (도안)

장갑 바늘로 42 (48, 54)코를 잡습니다. 균등하게 코를 나눠 장갑 바늘에 옮깁니다. 스티치 마커를 단(라운드) 시작부분에 걸고 코가 꼬이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겉뜨기를 4라운드 합니다.

다음 라운드 (접는 단 혹은 햄) [바늘비우기, 모아뜨기] 반복.

겉뜨기를 4 라운드 합니다.

줄임 라운드 [겉뜨기4, 모아뜨기] 반복. 35 (40, 45)코 남습니다.

레이스 스티치 패턴라운드 1부터 11을 한번 합니다. 다음에는 메리야스뜨기를 5인치(13cm) 혹은 원하는 길이만큼 합니다.

 

엄지 거싯(삼각 이음새)

라운드 1 마지막 1코 남기고 죽 겉뜨기, 두번째 마커를 걸어 줍니다. 마커 사이에 코만들기1, 겉뜨기1, 코만들기1을 합니다.

라운드 23 겉뜨기.

라운드 4 첫번째 마커까지 겉뜨기(이때 건 순서로는 두번째 이지만 진행 순서로는 첫번째인 마커를 말합니다.) 하고, 마커를 걸러뜨기 한 뒤, 코만들기1, 다음 마커까지 겉뜨기, 코만들기1, 마커를 걸러뜨기 합니다.

라운드 2부터 4까지 3라운드를 3 (4, 5)번 더 반복합니다. 마커와 마커 사이에 각 11 (13, 15) 코가 엄지를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마커는 제 위치에 그대로 두고 코를 균등하게 장감바늘에 잘 나눠 옮겨서 다음 작업이 수월하도록 합니다.

 

손(핸드)

첫번째 마커까지 겉뜨기 한 뒤, 마커를 뺍니다. 다음 11 (13, 15)코를 자투리 실에 옮깁니다. 1코를 감아 만들고, 다시 원통으로 이어줍니다. 이때 라운드를 구분해주는 두번째 마커는 빼지 않고 제 위치에 그대로 둡니다. 35 (40, 45)코가 남아 있습니다.

겉뜨기를 1/2 인치(약 1.3cm) 해줍니다.

레이스 스티치 패턴라운드 1부터 11을 한번 합니다.

겉뜨기를 4라운드 합니다,

다음 라운드 (접는 단 혹은 햄) [바늘비우기, 모아뜨기] 반복,

겉뜨기를 4 라운드 한뒤 코막음 합니다.

노트– 사이즈 소와 대의 경우 레이스 스티치 패턴 라운드 6에서 마지막에 3코가 남습니다. 이때 마지막 3코를 모아 뜬 뒤, 라운드 7에서 한 코를 만들어 코 수를 맞춰줍니다.

 

엄지

자투리실에 걸어 두었던 11 (13, 15)코를 장갑바늘에 옮깁니다.

새 실을 걸어 손(핸드)를 뜰 때 감아 만들어준 1코에서 코를 주워(픽업) 겉뜨기 해줍니다. 12 (14, 16)코가 되었습니다. 마커를 걸어 라운드를 구분해 줍니다.

겉뜨기를 1/2인치 (약 1.3cm) 합니다.

라운드 1 안뜨기.

라운드 2 겉뜨기.

라운드 3 안뜨기.

라운드 4 겉뜨기.

코막음 합니다.

 

마무리

햄을 밖에서 안으로 접어(접는 단) 돗바늘로 안쪽에서 꿰매고, 실 가닥을 감춰 정리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약어설명

+모아뜨기는 영문도안의 K2tog을 말합니다. 왼쪽 2코 모아뜨기와 같습니다.

+평면으로 뜰 때의 Row/단을 원통으로 뜰때에는 Round/ 라운드라고 합니다.

+Hem/햄 의류나 소품에서 아랫단을 햄이라고 합니다.

+거싯 원래는 겨드랑이나 엄지 같은곳에 움직임이 편하도록 삼각형이나 마름모꼴 모양으로 덧대는 천조각을 말합니다. Gusset이라 쓰고 거싯 혹은 게셋 이라고 합니다.

+노트에서의 3코 모아뜨기는 세코중 첫코를 걸러뜨기한뒤, 두번째 세번째코를 모아뜨고(=K2tog) 걸러뜨기한 첫코를 모아뜬 코에 덮어 씌워 3코를 1코가 되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오른쪽 3코 모아뜨기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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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sie rog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