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out widow’s knitting Leftie 풀아웃과부는 레프타이를 뜨는 중입니다.

D’Arcy got the Fallout 4 finally. He love this game since he played first time. Last version was Fallout Las Vegas and it launched almost 5 years ago. Means he waited almost 5 years for this game. Yes. I’m a widow of Fallout. He mentioned about it when he heard news about Fallout 4. I understand. Also, I’m happy that he got his favorite game. He went to the game store very early in the morning and waited on line for open store. He built a character already and I’m knitting Leftie at the dining table.

다아시가 풀아웃4게임을 손에 넣었습니다. 이 게임을 처음 하게 된 그때부터 무척이나 좋아했거든요. 마지막 버전은 풀아웃 라스베가스로 아마도 5년쯤 전에 나왔을거예요. 저는 이제 풀아웃과부랍니다. 🙂 처음 출시소식이 전해지던때 부터 다아시는 풀아웃 4가 나오면 그때부터 너는 과부가 되는거야! 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었지요. 저는 이해합니다. 그리고 다아시가 원하고 좋아하는 게임을 할수 있게 되어서 행복해요. 저도 오덕후 기질이 있는 사람이라서 마치 피씨방 알바생처럼 커피와 간식거리를 수발하는 중이예요. 오늘 아침 일찍 게임스토어에 가서 줄을서고 가게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을거예요. 케릭터도 벌써 설정을 했고, 저는 옆 디너 테이블에서 레프타이를 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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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ie is a small sized shawl designed by Martina Behm. She designed very unique and simple shawls. I saw her Lefty 2013 and I bought a pattern right away. I found some of unmanned people resales her pattern translate or changed the title. This is not my design but I was upset. I wish people respect her rights. I’m working as a designer and unfortunately I don’t have enough time to knit what I want to make. Nevertheless I pay for someone’s hard work if I want to see the pattern even if I don’t knit.

말나온김에 레프타이 이야기도 좀 할까봐요 원작은 독일인 디자이너 마르티나 벰이 디자인 했습니다. 그녀는 많은 심플하고 독특한 숄을 디자인 있는데 레프타이는 2013년인가에 나왔고 보자마자 얼른 구매를 했습니다. 이후 주욱 몇몇 개념없는 매너없는 사람들이 도안을 번역하고 혹은 제목을 바꾸고 해서 재판매하는것을 봐왔어요. 심지어 동영상까지…저의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것은 저를 화나게 햇습니다. 사람들이 원작자의 권리를 제발 존중해 줫으면 합니다. 저도 디자이너로 일을 합니다 그때문에 내가 원하는 모든것을 만들수는 없어요. 그럼에도 보고 싶으면 궁굼하면 당장 뜰수는 없더라도 패턴을 구매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다른사람의 노력에 대한 대가는 당연히 지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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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done total 66 triangles for my sweater. Only sleeves and band are left. Block the motives then, I will pick up stitches for sleeves. Designed called boxy fit. But,mine doesn’t have enough ease. I wish blocking is helpful.

그리고 삼각모티브 스웨터. 66개의 세모 조각을 모두 완성했습니다. 이제 밴드와 소매만 남았군요. 원작에서는 핏이 매우 넉넉한데…제가 만든건 여유가 좀 박한듯 해서 걱정이예요. 블록킹이 좀 도움이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모양을 잡기 위한 블로킥을 한뒤에 밴드와 소매를 만들 생각이거든요.

이렇게 11월 하루가 도 저물어 갑니다. 내일 부터는 다시 매거진 작업에 몰두해야 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요 두 아이템에 쏟을 시간이 조금 부족해 지겠지만 그래도 목표한 만큼은 충분히 하고 있으니 힘을 내렵니다.

Happy kni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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